안녕하세요 풋잡매냐입니다.
2021년 8월 17일 플레이 하율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1. 프롤로그
두번째 방문인 플레이.
첫번째 방문이 만족스러워 다른 언니들도 보려고 연락했습니다.
보려고 생각했던 언니들은 출근을 하지 않아 추천을 받은 하율 언니를 만나기로 하고 찾아갔습니다.
발열체크를 할때 옆을 지나가는 언니가 너무 예뻐서 누군지 물어봤는데 그 언니가 하율 언니네요.
정말 보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2. 응대
대화는 차분한 스타일 입니다.
중간에 대화가 끊어지지 않게 응대를 무난하게 합니다.
페티쉬는 성향이 있다보니 어떤 플레이를 원하는지 꼼꼼히 들어 주네요.
처음 만나는 손님에게는 약간의 수줍음이 있는 듯 합니다.
계속 그런지는 앞으로 더 만나봐야 알 것 같네요.
3. 외모
정말 예쁘네요.
제가 많은 언니들을 접하지 못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제 유흥 역사중 제일 예쁜 언니였습니다.
각도에 따라 추자현 느낌도 좀 있고 박은혜 느낌도 나고 지수연 느낌도 좀 나네요.
플레이 중에도 정말 예쁘다 아이돌 같다는 말을 몇번이나 했네요.
키는 아담한 편이고 손과 발 모두 작고 보들보들 합니다.
4. 플레이
일단 저는 하드한 플레이를 원하지 않아서 소프트하게 핸플과 풋잡, 풋워십을 했습니다.
그리고 골든도 했구요.
제가 발을 좋아한다고 하니까 풋워십을 오래 허락해 주네요.
하율이를 눕혀놓고 한참을 한발을 빨면서 다른 한발로 똘똘이를 애무 받았습니다.
또 제가 누워서 핸플을 받으면서도 한참을 발을 빨았구요.
발이 정말 예쁘고 촉감도 너무 좋아서 빠는 맛이 너무나 좋습니다.
종아리와 허벅지도 정말 부드럽습니다.
풋잡과 핸드잡 스킬은 베테랑에 비하면 부족한 편이긴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다양한 방법으로 똘똘이를 갖고 놀아줍니다.
핸플은 풋잡보다 나은 편입니다.
초반에 수줍음을 타면서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하다가
나중에 플레이 하면서 눈을 마주치고 살짝 웃어주는데
너무 예뻐서 심쿵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예쁩니다.
5. 정리
하율은 작고 아담한 스타일 입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예쁩니다.
완전 아이돌 같아요.
얼굴도 손도 발도 너무 예쁩니다.
예쁨 하나만으로도 무조건 재접하고 싶은 언니입니다.
그런데 마인드도 좋아서 차분히 성향을 들어주고 최대한 잘 맞춰줍니다.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역시 발은 빨 맛이 나야죠 ㅋ
얼굴이 많이 이쁜가봐요 ^^ 후기 잘 읽었습니다
네 많이 많이 예뻤습니다 ㅋ
즐달하셨네요.^^
네 넘나 예뻐서 좋았네요 ㅋ
깔끔 정리 하율 후기 잘 봤습니다.
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눈엔 엄청 예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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