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름을 미소라고 지었는지 알겠네요 ㅎㅎ
처음 만나자마자 이쁜 미소를 지으며 반겨주던 미소는
아담한데 들어갈덴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딱 정석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ㅎㅎ
침대에서 섭스를 해주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BJ를 해줄때 저를 쳐다보며 웃던게 너무 이뻤고
그 귀여운 얼굴로 하드한 똥까시까지 해주는
반전매력을 가진 미소였습니다 ㅎㅎ
노질옵션을 추가한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런 미소한테 콘돔은 실례죠 ㅎㅎ
미소와 섹스하며 미소의 보지를 느낍니다
그에 맞게 신음하는 미소를 느끼며 움직입니다 ㅎㅎ
제가 마무리 하니까 항상 이쁜 미소를 잃지 않던 미소가
눈을 꽉 감고 저를 꽉 껴안네요 ㅎㅎ
마무리하고 저도 꽉 껴안아주고 나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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