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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해도 자주 가던 강남 선릉의 블루스파를 오랜만에 선배랑 같이 방문했네요
마사지는 언제나 시원하게 잘 해주는 곳이구요
코로나때문에 탕을 잘 사용안해서 그렇지, 물도 나름 깨끗하게 관리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보니까 여러모로 휴게실도 그렇고 관리 상태는 조금 깔끔하지는 못해서 약간 실망?
그렇다고 지저분하다는 건 아닙니다~ㅋ
샤워하고 마사지실 고고~
여전히 마사지 진행해주시는 이모님ㅋ 시원하게 잘 해주시구요..
이런저런 농담 따먹기 하믄서 잘 받았네요
이어지는 타임에 처자가 들어오는데 몸매가 상당합니다~
제가 원래 스파에서는 예명을 잘 안물어봅니다
어차피 계획 잡고 가는것도 아니고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방문하는거라서 예명을 알아도 예약을 잡고 하는게 쉽지 않아요
몸매 예쁘다 칭찬해주고, 얼굴도 귀염귀염하다고 칭찬 날려줍니다~
자기도 기분이 좋은지 고맙다고 하고, 삼각애무 정석 플레이 시작..ㅋ
저는 스타일상 제가 리드하는 편이라서 어느정도 받다가 바로 내가 할까? 얘기하고 눕힙니다
천천히 빨통 만지작하면.. 자연스레 '오빠 나 오늘 아파..' 시전 들어옵니다~ 국민룰이죠?ㅎ
밑으로 살짝 내려가려면 '오빠 안돼~~' 이 역시 국민룰이죠^^
늘 알지만 그냥 한번씩 해봅니다~ 그러다가 가능한 친구가 가끔 걸리거든요
이리저리 앞치기 뒤치기 열심히 자세 바꾸면서 시전 중에..
'오빠 너무 자세 많이 바꾸니까 힘들어..' 이거에서는 조금 맘 상합니다 흠...
그렇다고 주짓수를 하는 것도 아니고~~ 뭐 그래도 이해는 합니다
개의치 않고 제 스탈대로 뒷치기 하믄서 발싸~~
끝나고 뒷정리 약간 대충대충 하는군요..
몸매는 괜찮은데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약간 분위기는 밝지는 않네요
언제나 그렇듯 블루스파는 그냥 술 한잔 하다가 생각나믄 들르는 동네 문방구 같은 곳입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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