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비누커피보러갔는데 분명 제가 가는날 온다했는데 여전히 안왔다고하여서 누구있냐 물어보니
다 후기에서 한번쯤 들어봤던이름들 진희는 내상글있어서 패쓰 그냥 마르고 착한사람 불러달라했더니 소라라고 하여서
소라 픽
여관바리는 딱 씻고 기다릴때가 제일 기분이 좋은거 아시죠? 두근두근 어떤사람이 올까
문열리는데 흠..... 마른건 몸매는 딱 그나이대 마른몸매 맞습니다. 근데 얼굴이... 사시눈..
아씻팔 4만원 날리겠누라고 생각하고 바로 얼굴을 보지 않고 눈깔았습니다.
근데 뭐 착한건 맞더라고요 기본 삼각애무 길게 해주고 누워서 정상위박았는데 쪼임은 괜찮더라구요. 얼굴만 안보면 될듯
심심해서 여상위부탁했는데 살짝 궁시렁하는듯하다 열심히 해줍니다. 그러다가 뒷치기했는데 별느낌은안옴 엉덩이가 업어서 ㅎ;
마지막으로 정상위 강강강해서 질싸했습니다.
키스는 안받아주고요 뭐 얼굴보면 그런맘 안들긴함
근데 뭐 구녕은 나쁘지 않았다 이말입니다.
사람들이 네임드 많이 찾는거 알고있다는듯이
자기들보단 커피 비누가 제일 낫지? 라고 합니다 뭔가 측은한 마음이 들긴했는데
뭐 당연히 예쁘고 몸좋은사람한테 가는게 떡장논리 아니겠읍니까.
감사하빈다.
낮에가면 남자 없나여? 밤에3번 갔따가 짜증이 나서 유진은 안감
ㅋ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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