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실장님의 추천으로~소피아언니 보앗습니다
와꾸는 섹하면서도 청순 스타일입니다
마사지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저의 등을 만지는 순간 부드러운 손길에 움찔..
등쪽이랑 어깨가 같이 뭉쳐서 팔이 뻐근했는데
집중적으로 만져서 풀어주니 순간 놀랬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사심이.. ㅋㅋ
어깨 , 등 , 목, 앞다리 ,뒷편등 손이 쉬지 않고 편안하고 아프지않게
뭉친곳이 풀리면서.. 은근 야릇하네요 ㅋㅋ
이제 마무리 가 시작됩니다
마사지를 시원하게받았으니 욕심없이 편하게 누워있었습니다~
소피아가 저의 그곳을 잡습니다...
그전에는 핸플을 한손으로 단순히 상하로 받았지만 그녀는 달랐습니다
양손으로 잡고~~ 돌아가면서 부드럽게 스다듬으면서 ..
서두르지 않고 빠르지 않고 천천히 부드럽게 여유롭게 손동작이 연결 되면서....
부드럽게 움직입니다...ㅋㅋ 두손으로 다시 잡고 흔들고 ~~
나올때 그녀의 허벅지와 다리를 잡으며~~~ 샷
시원하게 마무리 햇네요 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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