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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느라 신경쓰고 갔습니다.
불빛이 많이 꺼져서 재미가 없네요.
그냥갈까 하다가 눈에 띄는애 보고 들어갔네요.
나이는 이십대 말, 키는 165인데 가슴이 빵빵
전에 청량리서 왔다는데 콘돔 빼고 하자니까 그러자고
재밌게 한판 뜨다가 배싸,
여기도 끝물이라고 하는데
어디서 기분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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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갓을때 30분 10이엿는데 지금은 얼마인가요?
정보가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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