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술 떡이 되서 집에가다가 전철 끈기고 해서
신설동서 이호선 갈아타야되는데 놓치고
여관서 자야지하다가 모텔 보고 들어가서 아가씨 불러달랬더니
불러줌.
나이는 사십대초?
잘 빨아주고 콘돔씌우고 방아질.
와꾸는 날씬하고 군살 없음.
그에비해 서비스 괜찮고 마인드도
술김이라그런지 즐떡하고 퍼자다가
생각나 아침에 한번 더부르니
딴년이 나왔는데이년은 꽝임.
생긴것도 돼지고 보지도 냄새나고
후회핬 음.
그래서 모텔 이름 잊었음.
위치는 예전 등기소골목서 두번째안길
생각난다는게 즐떡뿐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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