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서초 K 스파 이번 연휴에 , 집에서 한 번도 안나갔어서 ... 첫 날은 쉬니까 좋았는데 둘 째날 오후부터는 몸도 뻐근하고 지루한게 뭐라도 좀 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하다보니 , 연휴 마지막날에 K 스파라는 업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교대역과 남부터미널 사이 , 교대 사거리에서 조금 이동하면 있는 위치였고 예전에는 공사하던 공사장이 아파트 단지가 생겼더니 동네가 엄청 좋아진 느낌 ... ㄷㄷ 가게로 들어가보니 , 살짝 낡은 느낌의 외관과는 다르게 내부는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실장님의 응대로 , 간단한 설명 및 안내 받고서 안 쪽으로 들어갔구요 공용 샤워실인데 ... 조금 이른 낮시간이라 그런가 혼자 밖에 없어서 (?) 혼자 샤워하고 나왔고 ,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안내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운걸치고서 방으로 따라 들어가니 금방 ~ 관리사님이 들어와서 마사지 해줍니다. ■ 2. 마사지 마사지 타임으로 들어가는데 처음 온 가게라서 , 마사지가 어느정도 일지는 모르는 상태였는데 눈 감고 관리사님한테 몸을 맡겨보니 , 생각보다 더 잘 하시는 느낌입니다 ㅎ 연세는 40대 중반 정도로 , 그렇게 젊은 느낌은 없는데 힘이나 체력은 ... 젊은이들 못지 않게 빡세게 잘 해주십니다 중간중간에 저한테 아픈지 , 혹은 다른 데 받고 싶은데 있는 지 확인 정도 하시면서 그 외에는 묵묵~ 하게 마사지에 집중 하시는 모습이었고 압도 좋고 , 어디를 만져야하는지 잘 아시는 스킬 좋은 분이라 저도 조용히 마사지 받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좋은 마사지 였습니다 기분좋게 마사지를 다 받은 후에 눈 감고 계속 누워 있으니 서비스 타임이 되어 곧 관리사님이 나가고 ,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 3. 서비스 관리사님이 나가고 , 매니저님이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 와꾸가 더 좋더라구요 엄청 크게 기대하고 있지 않았었는데 , 제 생각보다 더 이쁘니까 일단 좋았습니다 들어와서는 바로 인사하고 , 탈의한 다음에 불 끄고 ~ 와서 서비스를 해줍니다 먼저 손으로 제 물건을 살살 만지면서 , 입으로는 가슴애무 해주고 천천히 내려가면서 , 자극을 하다가 ~ 자연스럽게 입에 물고 빨아주는데 물을 머금은 것도 아닌데 , 입 속이 엄청 촉촉하고 좋았고 기분좋게 BJ를 받고 있으니까 다양하게 애무를 해주면서 자극을 주고 쌀 때까지 ~ 기분좋게 빨아줍니다 다른 후기도 보면 잘 빤다 잘 빤다 써있는데 , 진짜로 잘 빨더라구요 ㅎㅎ;; 예비콜 딱 울릴 때 쯤 한 발 뽑았고 , 언니가 닦아주고 가운도 챙겨줘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나올 때 보니까 두어분 ? 정도 손님이 보이더라구요 마사지나 서비스 . 가성비로 보면 앞으로 좀 더 잘 될 가게가 아닐까 생각하며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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