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이른 시간부터 술 좀 마시다가
코로나 때문에 10시 마감을 하다 보니 마무리가 땡겨서
집에 가려다가 달림의 마무리를 위하여
휴대폰을 키고 사이트 탐방좀 하다가
근처 한국여대를 포착하여 매니저 사이즈 구경좀 하다가
유주 매니저가 눈에 꽂혀서
그대로 한국여대 실장님과 통화 후
유주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그렇게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하니 유주 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주더군요
와꾸 평가좀 해보겠습니다
일단 몸매는 약간 통통한데 귀여운 느낌이였습니다
얼굴도 귀염상인게 확실히 마음에 들었구요
가슴도 빵빵하고 그중에서도 엉덩이가 가장 굿
이런 엉덩이는 뒤치기를 안할 수가 없죠
뒤로했을때의 쾌감이 참 좋았습니다
유주 매니저는 몇번이고 다시 만나야 할듯한 매니저인듯 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가서 유주 매니저랑 즐떡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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