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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적적하여 오랜만에 방문...
60대 보이시는 손님이 한명 있었는데. 제가 차한잔 마시는 사이 간상태에서 저한테 오더니
먼저 얘기를 하길래 조정하여 4에 해결.
방으로 안내하길래. 저는 들어간 사이 문을 잠고 와서 살짝 애무를 해주더니...
바로 삽입... 근데 허공을 가르는 느낌...
오랜만에 가도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싼맛에 풀기는 좋고 얼굴을 보시는 분들은 비추천할께요...
수나 마담없는 태양은 가지마시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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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영아, 명작 기타등등 외모도 하하에
서비스도 그닥 국페도 아까운 라인
석남동은 가지마시길
수나 마담없는 태양은 가지마시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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