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 술로 항상 달래주었는데
혼술도 이제는 지겹습니다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찾던중에 좋은곳에 다녀와서 이렇게 공유해보고자 몇자적습니다
마사지만 조용히 받는게 아니라 대화나누며 받다보니
외로우신분들 대화로 마음적 힐링도되고 몸도 힐링할수있는곳이였습니다
서진쌤은
키162~3
나이 20대중반
외모가 정말 이쁘고 마사지고수였습니다
오일을 몸전체로
도포해주며 발라주며 진행되는데 동작 하나하나가
큰동작도있고 작은동작들도 섬세하게 촘촘하게
발라주며 밀착해주고 동시에 휘감아주며
손길느껴지는데 스웨디시와 로미로미가 적절하게
섞여서 진행되는데 상당히 느낌있게 부드럽게 풀어볼수있었습니다
힐링하고 오셨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