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3시 노다지 갔습니다
예약하는데 목소리에 놀라고, 방문해서 얼굴보고 놀라고
제가 보기에는 70대 할머니네요(다들 다르겠지만)
나가려는데 들어오라 떠미내요
많이 익숙한듯 코너 테이블로 안내 하고 옷다 벗어 이러내요마스크는 쓰고....
더 나이많아보이는 꼽슬머리 할매가 물티슈로 딱고 다리밑에목욕탕 의자를 놓고 앉아 빠네요(익숙한듯) 빠는건 부드럽게 빠네요 압으로빠는 스탈 아님...
그동안 할매 2는 빠께스에 따듯한물을 정수기에서 받네요
(업무 분담인듯)
할매1 한참 빨고 있으니... 할매2 물과 물티슈를 챙겨 옵니다 할매1이 힘든지 자리 바꾸자 하니 할매2 다리밑에 앉더니 양다리를 테이블로 올려라 하네요~ 올리니까 물티슈로 떵고 딱더니 빠네요 그냥 겉만 깔짝이 아니라 똥꼬 벌려서 혀 밀어 넣네요~ 그동안 할매1은 가슴빨다 자지 빨다 아마 할매2ㄴ 똥꼬 담당인듯.....할매1과 2가 동시에 자지빨고 똥꼬빠니 멋참겠더라구요 ~ 그래서 할매1 입에 입싸....제가 조루라...
일단 성병걸리까 고민했는데 입싸로 마무리해서 나름 다행
할매라고 그러길래 설마설마? 했는데 맞아요 그거
경험해보실 분은 말리지 않습니다 2:1 오디서 해봅니까
아쉬운게 그냥 입싸로 끝내서 아쉽지만 어떤 횐님처럼 기계적 애무 입니다 오나홀로 할꺼면 한번쯤 가보세요
전 이제 경험 했으니 안갈래요....그래도 눈감고 즐딸했네요
음..힘들더라도..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ㅂㅆ 후 돌아가는길에 운전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아주 아주 강력한 현타옵니다.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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