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ㅎㅎㅎ 오랫만에?(2주...)다시찾은 우리의
오산xi....ㅎㅎㅎㅎ 예전부터 소희매니져가 너무궁금햿었는데..
시간도 되었고 마침 전부터 궁금하던 소희매니져가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씀에 바로 달려왔습니다 ㅎㅎㅎㅎ
평택에서 xi업장까지는 30키로밖에안되는데..어찌 50분이나걸리네요 ㅠㅠ 넉넉히 나왔다고 생각했으나...제 착각이었습니다...
간신히 5분전 도착하여 담배한대피고 호수받고 입실합니다
언제나 늘 떨리는순간... 똑똑..... 기다리니 너무 귀여운 아가씨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순박하게 웃으며 저를 맞아주네요 ㅠㅠㅠ이언니 너무귀엽자나?? 개인적으로 수수하고 민필인 마스크를 선호하는 저로써는 너무 좋아하는 타입이었습니다.
몸매는 마르지는 않았지만 남자들이 선호하는 체형이었습니다.
통통하진않아요. 하얀 피부에 가슴은a컵이 되어보이네요 ㅎㅎ
그리고 약간의 솔직함이 있습니다 ㅎㅎㅎ 이야기하느내고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 저먼저 샤워를하고 언니를 기다리니
소희가 뭘해줄까~ 라면서 웃는데 너무귀여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할수잇는거 다 해줘라고말하니 제 꼭지부터 차근차근 입으로 머금어주며 동생놈을 흡입하는데.... 부드러운것이 참좋았습니다. 막 완벽하고 하드한느낌보단 여자친구가 해주는 그런느낌이 들었네요~ 소희꺼를 맛보려하니 벌써부터 몸을 떠는소희... 곧장 클리를... 한손으로는 허벅지를..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자 신음을 뱉는데... 참 잘느끼네요 소희양은... 즐거운시간인지라.. 시간이 너무빨리지나가버려서 핸플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하.. 좋았네요 내숭없이 귀엽고 통통튀는 소희매니져
앞으로 자주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소희 씨, 칭찬이 많네요 ^^
소희는 좋죠참 ㅎ
귀염 스탈인가 보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귀염둥이 소희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