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접견입니다!
1월1일 딱 되자마자 이번엔 아이린매니저를 봤습니다
예약후 방문하니 새해인사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ㅎㅎ
항상 밝은모습으로 인사건내주시는 실장님 덕에 쓸쓸하진않네요
일단 제가 받은 느낌으론 여기 4분중 벌써 3명을 봤는데 애들이 상당합니다 휴게보다 사이즈 좋아요(여기에 별표 세개)
그리고 마인드 서비스 거의 풀장착이구 대충대충하지않고 이야기하며 잘 풀어줍니다
이곳의 트레이드 마크인 빠떼루 직입니다 직여 (요건 살짝 민망할수있는데 처음엔 되게 민망했는데 계속 받다보니 중독되고 너무 짜릿해 ><)
진짜 다음 주 중이나 다 다음 주 마지막 멤버까지 접선할껍니다
그럼 다보는거에요 ㅎㅎㅎ 다들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즐달 하소~~~~~~~~~~(소의해니까 ^_^)
,코로나 잠잠해지면 가봐야 긋다
즐달 제대로 하셨네요 ㅎㅎㅎㅎ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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