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는데 연휴의마지막 참지못하고 또 인천 다방거리를 배회하였습니다.
다방 마담들에게는 늦은 시간인지라,
대부분 다 닫았는데 신장개업 화분이 보이는 길다방이 보입니다.
입장하였으나, 오우 선객은 없고 할마담이 반겨주는데요
약간 약주한잔 하신건지 눈도약간 풀려계십니다.
바로붙어서 조물딱 거리시며 연애를 물어보시더군요
국페 지불 후 골방 입성.
삼각ㅇㅁ없이 바로ㅇㅁ후 본게임 이어지는데
반응이 신기하네요...
저는 젊은 처자들과 본게임중에도 이런 조임은 처음 느껴봅니다.
마치 주먹으로 꽉 짜는 느낌 아플정도르 조입니다.
발싸후 화장실에서 깨끗이 닦아주시고 밀려오는 현타를 뒤로한채 후다닥 도망갑니다.
마담 와꾸는 별로이나 그 조임이 정말 처음 느껴보는 경험이네요.
이만 제글을 읽어주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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