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쉬가 처음은 아니지만 플레이는 초객인지라 첫방문을 하려 인증절차를 거치고
윤서씨를 예약하고 플레이를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9호선 언주역에서 도보로 약 1~2분정도 걸리는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가게 시설도 아주 깔끔하고 고급진 느낌에 T도 샤워실도 깨끗하고 위치도 역에서 가까워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접견한 윤서씨는 20대초중반 예쁜 외모와 몸매도 슬림하고
당시 하얀색 시스루 의상을 입었는데 볼륨감도 꽤 좋으시고 다리라인이 아주 예뻤습니다.
기억에 남는건 예쁜 외모, 웃음 많은 밝은 성격, 그리고 대화할때 어린 친구들이 쓰는 단어를 쓰는데 저는 이게 참 귀엽더군요.
저는 당하는 섭 성향이라 윤서씨가 FD에 아주 능숙하다는 말을 듣고 예약했지만
처음이라 소프트한 수준으로 수치플,욕플을 들으며 스핏도 먹고 오컨을 받는데 컨트롤도 아주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음담패설과 욕설을 아주 야무지게 뱉더군요
어린 나이지만 경력이 꽤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플레이를 역시나 준수하게 잘하더군요.
재접의사 확실하고 다음 방문에도 윤서를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윤서
전에 다니던데가 없어져서 가능할런지.
윤서 매니저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
후기 잘보고갑니다.
플레이가 준수한 윤서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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