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지막한 저녁 할것도없고 볼것도 없고
2020년 마지막 날. 실장님께 전화를 한 후 선물에 방문했네요 ㅎㅎ
추운몸도 녹일겸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뜨끈뜨끈한 물로 씻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송이는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가진 언니인데 슬랜더타입
언니가 마사지를 해주는데 생각이상으로 잘하더라구요.
시원함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ㅎㅎ
올탈과 함께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서비스도 제대로 화끈하게 해주네요
제 가슴부터 똘똘이를 부드럽게 혀로 쓸어주는데,, 그 짜릿함이란 ㅎㅎ
제 똘똘이를 마구마구 빨아제끼고 흡입하는데 흡입력도 진짜 좋아요
bj를 받으면서 송이의 b컵슴가를 조물조물거리는데
보드라운 촉감도 무지 좋고
그리고 언니의 슴가와 소중이를 핥아주는데 냄새도 안 나고 맛있습니다
언니가 혀와 손으로 제 똘똘이를 사정없이 괴롭혀주니 느낌 지대로와서
마무리는 송이의 핸플로 촤악!! 발싸!!
마지막 날도 개운하게 쏟아내니 기분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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