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집에가다 신당동쪽으로 가니 생각나 들어갔음,
할줌마 둘밖에 없다고 해 아무나 넣으라고 하고방에서 기다리니
키작고 중공년 같은게 든어옴.
빨통은 크고 꼭지랑 주위도 빅파이 그에 더불어 살도 많음.
보지털은 무지 무성해서 빤스벗는데도 털이 막 빠짐.
내 자지 신나게 빨다가 냅다 지보지를 고양자세로 내자지에 꼽고 신나게 비틀음.
나도 덩달다 신나게 박아대다 보지안에다 푸짐하게 싸즘.
그보지 뒤돌아 날보면서 지보지에내좃물 닦던 싱긋 쪼개며 많이 쌌다고
다음에도 자기 찾으라고 하면서 나감 그래서 나가면서까운터에 이름 물어봐서 알았는데
잊어버림.
잘봤읍니다 근데 몇시쯤가셨나요?
중국여자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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