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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일이 한가해서 낮시간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 가능한분 누가 계시냐니 세빈씨가 괜찮다고 추천 해주셔서 만나고 왔습니다.
접견하고 첫인상은 이쁘고 아담하다 였어요.
웃을때 정말 참 이쁘더군요
몸매도 군살없고 매끈하니 좋았어요
서비스는 태국이나 벳남처자들처럼 하드한 맛은 없었지만 그래도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부드러운 맛은 있었어요
때론 막 하드하진 않지만 부드러운 관계가 좋을때도 있잖아요
이번이 그랬던것 같아요
세빈씨가 이뻐서 그랬는지 넘 흥분해서 금방 사정했어요 ...
다음번에 또 온다니 그때 훨씬 더 잘해준다구요. 꼭 기억하고 있겠다며 ㅋ
참 만족스러운 시간 이었어요
조만간 100% 재방각입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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