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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빈이 보러갔는데 휴무
참고하세요.
효리 있다길래 후기 안좋은거 알면서도 귀찬아서
그냥 불러달고 했음
생긴건 50초반 그냥 길거리 흔한 아줌마.
애무도 짧고 사까시 이빨로 자꾸 긁음.
여상도 안하고 존나 궁시렁 댐..
좃같아서 이때 부터 강강으로 조질라그랬는데
자지가 꼬무륵....
결국 못 쌌음.
아이리스에서도 봤었는데 이름 물어보니까 자긴
이름 안가르켜준다고......
쌍년 담에 볼려고 물어보는게 아니구
피할려고 물어본건데...
오늘 또 피해를 보네
젠장....
암튼 이년은 절대 거르세요....
하고 나서 씻지도 않고 그냥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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