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이야기가 좋게 들리길래 접견하고 왔어요
일단 주인아줌니와 하도 오래봐서 이야기 나누는데 오산바리중에선 인기가 많은 모양입니다 시간으로도 자주 찾는다는군요 50분만 기다리라길래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일단 처음 접견하는지라 긴 시간 기다리는동안 간만에 긴장감 오네요. 이 맛에 뉴페보는거죠 넘 좋아요.
똑똑하고 들어오십니다. 단발에(헤어가 어울리십니다) 그냥 평범하신 아줌이네요. 날씬하고 젊었을땐 인기 많았겠습니다.
관바리 느낌이 덜 납니다. 나이는 대략 50대중후반으로 보이고 얼굴관리는 나름 잘 되어있네요. 키는 작고 살은 좀 있습니다 바디는 볼품없어요 슴가는 큰a느낌나네요. 나이에비해 부드러운피부입니다. 그냥 무난해요. 쪼임은 허벌느낌입니다(제 자지가 좀 작아요) 콘 끼었는데 그냥 허공삽질느낌나고 죽어가길래 어쩔수없이 콘빼고 질싸했네요. 현타는 좀 덜 왔어요. 동네아줌이랑 가볍게 한번 한 느낌이라 나쁘진않았습니다. 참고하시고 즐달하세요. 젊고 날씬했을때는 유흥쪽말고 그냥 동네에서 인기많았을거같네요. 재방의사는 없습니다.
제가아직연아를못봐서...ㅠ
연아를 재접안하신다는건가요?
아님 에이스장을 다신안가신단건가요?
현타는 크게 안왔지만 다시 볼 정도는 아니네요...실패하더라도 못봤던분 보겠습니다(옷벗고 침대에 누워 새로운분 기다리는 그 심정 아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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