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막바지인듸 아쉬워서 몸이나 풀라꼬
천안역 근처 마사지 받으러 왔다가
예약이 많이 밀려가꼬 기다리는 시간에 댕겨왔네요
유리 불렀드만은 방금 퇴근 해뿌따고 해서
아무나 보내달라카고 에어컨 틀고 막 옷벗을라카이
바로 똑똑똑 해뿌대요?
언니 눈고 보니 정연이드만요 야 오래 일하네요ㅎㅎ
코로나 전에 새벽에 술묵고 와서 종종 봤는데
올만에 접견합니다 야는 예쁜 몸매는 아닌데
야들야들하이 부드럽고 와꾸도 괜찮심다
향수도 향내 좋은거 쓰대예~
서비스는 고만고만 합니다 야 만나면 평타는 하지예ㅋ
인자 피로나 풀겸 마사지 받으러 갈람니다
즐달들 하이소~
미라보가 그나마 나은듯요. 제가 가본 곳 중에서는요..
역전 앞에 시설은 다 거서 겁니다
꼬추 닦을 공간있는 것만도 감지덕지ㅋㅋ
인근 모텔은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거기도 다 오래된 곳이라서 크게 다를 것 같지 않고
온양장 빼면 언니들 안 나가는 곳들도 있어서리
시설 꼬른거 감수하고 온양장 가는게 젤 낫음다
온양장 내외 마이 벌었을낀데 리모델링 할 생각이 읎나보네여ㅋㅋ
그 밑에 길가에 국빈장이라고 천장하고 침대 옆에 거울 달린 곳
나름 괜찮았는듸 없어진 것 같드만요ㅜ
천장거울 좋네여.. 비슷한곳 또잇을까여??
몸이 살살 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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