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계시판에 다방관련 글이 올라 오길래 나름 가까운 곳으로 지난 주말 다녀온 후기를 공유 합니다.
가장동 주변은 많은 회원 분 들이 공유 해 주신 곳 보다는 온라인 지도를 이용하여 언급 된 적이 없는 새로운 곳을 방문.
역 2번 출구에서 내려오다가 7편의점이 있는 골목으로 가다보면 쌩뚱맞게 교회와 같이 2층에 위치한 원다방.
40대 정도로 보이는 마담 혼자 있고요 처음에 서비스 관련해서 그런거 없다더니 슬슬 분위기 좀 달구니 콜 하고 국페 지불 후 속전속결 진행 하였어요 다만 방이 없어서 소파에서 진행 가능 합니다
적당한 가슴에 우거지고 축축한 수풀 속으로 정상위 후배위 강강강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들 궁금해 하시는 조임도 전 민족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출입시 명부 작성과 오후 3시까지 만 영업 한다고 하니 새로운 곳 도전 해 보고 싶은 분은 추천 드립니다
그냥 가봐라 가서 커피한잔 하던지 아님 얼굴보고
백스탭하면 그만이지 검증할 깜도 안되는것들이
여탑에 왜이렇게 많은지 ㅋㅋ
엉덩이 빵빵한가요?
표현을 앞에가 메인이고 강력해서 말을 줄였을
뿐이지요~^^
다들 섹스다방도 돈벌려고 안달이데 무슨 3시까지만이라고? 가지마세요 그리고 섹스도 기본다방이 아니고 달구고나서 하다니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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