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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설동 갔는데 안양 혜미를 찾게 되네요. 우선 옷 입은 것만 봤을 때는 고깃집에서 알바나 하실 그런 동네 아줌마입니다. 근데 옷을 벗으면 진짜 고와요. 나이 4~50대 치고는 갠적으로 생각 했을 때 20대보다 더 이쁨요. 가슴도 야동 배우만큼 이쁘고, 뱃살도 없으심.말로는 자기가 찌는 편이 아니라 계속 먹어줘야 몸매가 유지되는. 나이 대비 정말 잘 관리한듯요. 누나가 그렇게 친절한 편은 아니고 좀 쎈 캐라 처음엔 어려웠는데, 자꾸 제가 제 취향이라고어필하니까 간단한 뽀뽀까지는 받아주더라고요. 그리고 본업 할 때는 자기만의 리듬이 있던데 덩달아 흔들어줘야 좀 티키타카가 되는듯한 느낌? 여튼 고운 몸매 좋아하시면 안양 혜미 강추요. 멀어서 좀 짜증날 뿐이지
얼굴은 어느정도 인가요?? 평범한가요?? 그리고 몇시에 가면 볼수 있나요??
마인드가 안 좋더라구요
혜미 본날 준희보러 갔는데 출근전이라고 해서 못봐서요
사는곳 바로 옆이지만 불모지여서 안갔는데 함가봐야할 이유가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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