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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톡 36 유부요랑 약속하고
수유역 5번 출구쪽 하이모텔 대실 잡고 기둘리는데
똑똑 소리와 함께 36을 개뿔....
할머니가 들어와서 콧소리 내길래 곱게 돌려보냄요...
대실비만 2장 날렸네요.
대실비만 아깝다는 생각보단 내 똘똘이가 아끼워서...
아직 이성이 남아있는...
더는 손실보단 실리를 선택한 하루요...
돌아가는길에 적습니다.
현명한 선택하셨습니다.
선텔은 절대 가지도 보지도 듣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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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선택하셨습니다.
추천입니다
선텔은 절대 가지도 보지도 듣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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