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후기라 죄송합니다
올해초 겨울 한창 여관바리에 빠져있을때 서정리에 유진장과 금성장이 유명하다는 정보를 입수해 가보았습니다.
시간은 8시정도였고 바로오셨는데 익숙한 할머니댁 냄새가 났습니다. 얼굴은 계속 볼 용기가 안났습니다.
삼각애무 짧게하고 여상으로 조금하다가 다행히 조루라 바로 끝났는데 주말드라마 할 시간이라 한참 시청하시다 가시더라구요.
옆에서 드라마 스토리좀 듣다가 나와서 담배피고 인생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증사진도 있는데 안올라가네요 오늘
서정리 쪽 여관바리는 오산에서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한 번쯤 원정 가볼라고 생각중인 곳입니당- 근데 후기나 관련 정보가 너무 희박해서 어떤 아주매미가 유명한지 등등 원정을 망설이게 해왔슴당- 그나마 오랜만에 서정리쪽 후기 올라오니깐 왠지 원정가볼라고 꼬추가 발기당당하게 되네용- 박카스 할머니 정도급만 아니면 할머님들도 상대할 수 있기에 왠지 타지역 원정이 점차 의욕을 불태우게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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