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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를 보고자 예약을했습니다 .....
가는 내내 제 머릿속에는 므흣함이 떠나지 않더군요
귀여운 소피아관리사,,,,
친절한 응대와 이쁘장한 와꾸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마사지 받아 봅니다
손끝이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
등에서 허리로 그리고 종아리로
마치 붓으로 몸을 터치하는 느낌이 드는데.....
스칠 때마다 찌릿찌릿한 전율이 ....
몸의 말초신경 하나하나까지 빳빳하게 일으켜 세웁니다.
섭스타임...상의 탈의하는 소피아관리사의 가슴을 살짝 터치해봅니다
언니는 쉬지않고 동생을 자극해 주시는군요
이거 정신이 몽롱한데다, 혼미함까지.........
아마도 온몸의 피부세포가 초긴장의 상태 때문인 것 같어서 그런 것 같네요.
부드러운 소피아의 손길이 부신에 닿을때마다 짜릿함에
어찌 할 바 모르는 저의 분신들이 몸에서 떨어져 나가서야
이 비상 사태는 해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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