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식 토요일에 ~~ 혹? 일욜은 쉬는 날도 있기에~
오늘도 안가려하다가 김포에서2시30 출발~ 4시 10분에 도착
들어가니 선객 아저씨 한명 있고 작업실? ㅎㅎ 에서 할매가 욕? 쌍욕말고 혼내키는 말로 ㅎㅎ
20대 놈이랑 실랑이를 하고 잇내요 난 늘 않던 자리에 착석~~ 할매 왈~~ 했으면 돈늘 내야지 하며 이체하라고
등등 지갑보자 라고 하며 실랑이를 하내요 ~섹스를 했으면 한만큼 내야지 이게 머냐고? 혼내킵니다.
다시는 오지말라고 하며 돈을 있는데로 더 받아내고 쫓아버리내여~~ 그리고는 나에게 오내요~~
내가 제 20대 뭐냐고 하니 아니 섹스를 했으면 한만큼 내야지 정작 섹스는 해놓고 돈 없다고하고 만원만 주더라네요
그래서 할매가 아무리 장사를 해도 아닌건아니라고 한만큼 내라고 해서 지갑보자니 보니 오천원한장이랑 중국돈이랑
있더라내요 ~ 중국인인지 아님 여행갔다가 생긴 중국돈인지~~ 어여튼~ 오천원있길래 오천원 더 받고 내 쫓았읍니다.
다신 오지마라며~ 하니 네 하고 나가내여~ 그리고 또 할매를 열받게 장사햐되나싶을정도로 하는것은 비디오를 찍으려고
핸드폰을 작업장? 한쪽 구석에 폰을 켜놓고 있었답니다. 미친 세끼
그레서 할매가 더욱 오지말라고 블랙시켰어요
참~ 만원밖에 없으면 빨고 입싸나 할것이지 무슨 배짱으로 섹스는 하고는 만원투척이라
간도 큰 놈이내 ~ 내가 섹스하기까지 약 6시까지 20대부터 50대까지 그러고 처음으로 할매한테 들은애기? 일주일에 한번식
단골로 오는 벙어리아저씨가 오네여 첨 봄 섹스는 안되니 벙어리지만 빨고 입싸라도 하고 가는데 나 혼자 있는데 벙어리가 흐느끼며
소리도 크게 싸내여 ~~ 하하~~ 보내고 약 15분정도 나 혼자서 섹스 함 ~~ 할매 왈~ 많이 싸고 굵어서 좋다고 ~` 엉덩이도 쳐주고
ㅎㅎ
이할매 아래보나 벌어져서 속안이 훤히 다보이고 콩알이 잘보임
자지 신나게 빨다가 지가 치마올리고 빤쓰 내리고"보지 보여주며 이뿌지?라며 하작 함"
ㅎㅎ ㅋㅋ 어제 벙어리 아저씨도 오는거 첨 봄 ㅎㅎ
나혼자 있을때 재미있게 하려고 그런다 왜? ㅋㅋ 할매도 소리지르고 ㅋㅋ
나는 석남동에 손님으로 갔다가 3년째 친구로 지내는 나이 비슷한 마담이 있다 자식아~~ ㅎㅎ 친구마담은 90%가 단골이고 다 50대 60대이지만~
~~ 어쩌다가 30대40대 몇명빼고는 코로나 전부터 다니던 젊은애들겠지만~~ 지금은여긴 젊은이들은 거의 없고 아저씨들이 마니옴
누구나 다니는 섹다방이고 할매든 아니든 칭찬해주는데 그리고 내가 나혼자있을때까지 기다리며 섹스하는 젊은 놈들 하느거 들어보면 조용히 끈나더만
젊은애들은 섹스보단 입싸로 하거가고 섹스는 아저씨들이 하더라~ 근데 그냥 그런가보다하지 할매가 너한테도 해주면 머라하겠냐? 쌔기가 악플만 하러
다니는가 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혁재 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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