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번 조아조아욘 님 후기를 읽고 백란모텔 도전하러 다녀왔습니다.
골목을 잘못 들어가서 살짝 헤맸지만 잘 찾아서 카운터 앞까지 갔습니다.
후기에 써져있던 마르고 이쁘장한?? 이모님이 카운터에 계시더라구요.
첫 여관바리인지라 쫄음 반 당당함 반 마음먹고
"여기 이모님 불러주시나요??" 정중하게 물어봤는데
카운터 이모님이 고개을 절레절레 가로지으며 여기 그런곳 아니라고 하시네요ㅠㅠㅠ
바로 머쓱해져서 "죄송합니다" 시전하고 꼬무룩한 제 소중이와 힘께 귀가했습니다 ㅠㅠㅠㅠ
방문 시간은 토요잏 오후 6시쯤 방문했어요
어떻게 들어가는건지 팁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예명알면 돈 먼저 드리밀고 "예명"이 출근했죠?
빨리 불러줘요 ...몇호로가 끝.
이모가 만약 그런사람 없다고하면 당황하지말고
그럼 누구누구 나왔어요? 맘에드는 이름부르고
방배정 받음됨 그리고 시원하게 한발빼고 가라후기 검증 후기 써주셈
주인아줌마랑은 못하나요 여기 ㅎㅎㅎ 가보신 분들
의심이 들어서 그럴수있어요 그냥 당당하게 말하고가면 넣어주겠죠
아니면 오늘 누구출근했나요
담에 다시 가서 이렇게 물어봐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불러주냐고 물어봐서 그런걸까요. 그냥 아가씨 넣어달라고 했으면 넣어줫을 수도...
아님 후기 자체가 거짓말 이였을 수도 있고요.
아!? 물어봐서 그런거일수도 있었겠군요..초보라 그런건 몰랐네요 ㅠ
4만원 아낀게 개이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