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출근을 잘 않하던 민아지만...
지난주에 간만에 민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ㅋㅋ
역시나... 아담글램에 이쁘장한 얼굴..... 품에 쏙들어오는 앙증맞음은 덤...ㅋㅋ
개취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후기에 너무 이쁘다는 말은 자재해 달라는 민아...
혹시 손님이 너무 기대하고 와서 실망하면 어쩌냐는.. 민아.. ㅋㅋ
민아가 살짝 이국적인 스타일이라... 이국적인 스타일을 별로라 한다면 혹여라도 별로라 할 수도 있겠군요!
민아는 매너가 아주 좋으면 본인도 그만큼 수위내에서 아주 화끈한 분위기로 잘 맞춰 주는 스타일이죠 ㅋㅋ
뭔가 야한듯 없어보이는 단어지만, 제대로 벌려주고 제대로 느껴주고 제대로 된 신음은 덤이죠 ^^
후기를 싫어 한다는 민아..
이유는 후기보고 환상을 품고 생각지도 못한 진상들이 등장한다고 해서 후기를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 하네요....
상식선에서 매너분들에겐 그만큼 잘해주고 착한 민아입니다...
대신 진상짓 하실분들은 차가운 느낌을 경험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민아를 오래전부터 보아왔기에.....
ㅋㅋ 플레이는 사실 저는 서비스보단 와꾸파라....
몸매 감상과 이쁜 얼굴 보면서 마주보며 서로를 느끼면서 마무리를 하는걸 요즘 재미들려서...
그렇게 하고 있네요...^^
개관적인 결론은
와꾸는 이국적 외모로 호불호 살짝있을 수 있습니다.
대신 본인이 이쁜걸 좋아해서 어떻게 화장을 하면 본인이 가장 예쁜줄 잘 아는 스타일입니다.
몸매는 아담 글램에 정석입니다^^ 완전 몸매 이쁜건 인정... 개인적으로 핸플계의 최상위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즐달하셨네요 ^^
와꾸 몸매 한번 보러 가야겠네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와.... 아무생각없이 제 예전 후기찾아보다가 오래전에 봤던 민아가 민아같네요 ㅋㅋㅋ 간만에 보러가야겠네요
ㅋㅋ 민아도 참 오래 인했군요
민아 씨, 한 번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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