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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만나고왔습니다.
아주 못생기진 않았는데 미인상은 아니고 좀 얼굴에 불만이 가득한 표정이었기에 첫인상은 별로였고,
서비스도 그저 그랬습니다.
재미를 그닥 보지 못했기에 걍 6분안에 싸고 나왓습니다. 또 갈일은 없겠다 싶네요. 영등포가 닫아서 갔던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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