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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갔다왔던 민아 매니저 접견 후기 남기려고합니다.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스케줄표를 보아하니 좋은 평의 매니저들이 많이 출근 예정이더라구요.
9시 반에 전화를 몇번 도전해보고 안되면 말아야지 했는지 정말 몇번 안했는데 바로 연결되서 민아 매니저 예약 ㅎㅎ
날씨가 그래도 엄청 더운 시기가 지난듯 해서 조금 일찍 출발했지만 괜찮았던거 같아요.
체온 측정하고 실장님께 결제하고 기다리다가 민아 매니저 등장.
육감적인 몸매에 에일리 싱크의 외모, 그리고 밝은 성격이 역시나 왜 호평인 매니저인지 알겠더라구요.
정작 본인은 그런 평을 부담스러워하던데 ㅎㅎ
바로 좋아하는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물어보는거보고 세심하게 체크를 하더라구요.
바로 상황극 및 플레이 돌입.
아무래도 꽤나 오랫동안 활약했다고 들은 만큼 플레이 자체의 능숙도도 괜찮더라구요.
특히나 이런 저런 플레이를 오히려 적극 해보자 하는 게 참 마음에 들었어요.
농익은 플레이 경험이 참 잘 녹아있다 싶기도 했고 약간은 격하게 된 부분도 있긴 했지만 .ㅎㅎ
다 괜찮긴했는데 방이 에어컨을 틀었는데도 조금 덥더라구요 ㅎ
이사하면서 디자인은 깔끔해지긴 했는데.ㅎㅎ
어쨌든 격한(?) 플레이 속에 만족을 하고 나왔고 끝까지 힘든 내색 안한 민아 매니저한테 참 고맙더라구요!
다음에도 예약이 되면 재접견을 하고 싶네요.
민아 씨에게 좋은 평가가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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