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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항상 가람이 지명으로 봤는데
가람이가 휴가중이라는....ㅠㅠ
가람이를 못보는게 아쉽긴 하지만
유리랑 모모도 워낙 좋은기억뿐이라..ㅋㅋ
바로 예약하고 방문~!
유리에세 세신부터 받았는데
전에 좀 추웠다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온풍기 설치를 해주신
센스만점 실장님~~!
세신 받는 내내 따뜻하고 좋았네요ㅋㅋ
건마 치고는 상급 와꾸인데도 전혀 빼지 않고 웃어주는 마인드~!
처음 봤을때는 조카인줄 알고 개깜놀했지만.. 계속 보다보니 조금 다르게 생겼더군요ㅋㅋㅋㅋ
여튼 유리와 즐거운시간 마무리하고!
모모에게 항상 세신만 받다가 처음으로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왠걸.. 압이 장난아니네요ㅋㅋ
중간에 물어봅니다.. 보통은 살살하냐고 물어보는데 모모는..
더 쎄게 해주냐고 물어봐서.. 바로 '노노!!' 를 외칩니다..ㅋㅋㅋ
마사지가 끝나고 모모와 뜨거운시간을 보낸 후 기분좋게 샤워하고 집으로 왔네요ㅋㅋ
하.. 코로나 점점 심해져서 당분간 쉬려고 했는데..
후기를 쓰다보니 또 땡기는.. 미쳐불겠네..ㅋㅋ
조카였음 클날뻔햇내요. 재밌게 잘보고 가요
저한텐 추억의 장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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