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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후기를 썼는데 실수로 뒤로가기버튼을 눌러서
눈물을 머금고 다시 작성해봅니다..
제가 유진을 한달에 한번씩 방문합니다
이번에 12일에 일끝나고 급꼴에 방문해서 비누나 커피,콜라 셋중 하나면 된다는 생각에 방문을 했는데 전부다 금요일에 출근한다고합니다.
근데 총알은 이미 장전했고 오늘 돌아갔다가 내일 다시오기 귀찮아서 그럼 그냥 괜찮은애로 올려달라고했습니다.
진짜 다른분들의 후기도 다 봤지만 정말 귀찮다는 이유하나로
건너서는 안될 강을 건너버린거같습니다...
3층을 배정받고 올라가서 기다리다가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을
하십니다.
헥헥 숨차는소리와 함께 "왜 3층으로 올려주신거야 나같은
돼지들 올라가기 힘들게!" 라고 말을 한거였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어쩌라는건데 라고 상상을 하고
기술은 좋겠지 라는 깊은 상상속에 탈의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위에서부터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데 애무 하나는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로 제가 위로올라가서 삽입하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약간의 신음소리와 헉헉거리는소리로 열심히 받아치다가
과도한 숨차는소리와 함께 그분입에서 갑자기
홀애비냄새가 나는거였습니다.
제가 솔직히 두꺼워서 하다가 아프다는소리 듣기싫어서
나름의 배려로 강강강강강강강 이렇게는 안합니다.
근데 그 냄새맡고 너무 화가나서 혼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로 주저없이 강강강강강강강강 하다가 허무하게 싸버렸습니다.
다끝나고 절대로 이사람은 걸러야겠다 생각해서 예명을 물어봤습니다.
여기서 후기보고계신분들에게 정말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싶은게
예명을 물어보고 듣긴했지만 까먹어버렸습니다ㅠㅠ
일단 확실한건 비누 콜라 이런 예명이 아니라 사람 이름같은거였습니다.
그리고 단발머리 커트머리라서 그렇게 말하면 유진사장이 알거라고 말했습니다. 저랑 취향대 비슷한거같은분들은 조심하세요!
여담으로 수빈이도 한번 경험해보고싶은데
아직 유진에서 일하고있나요..?
주간조라 점심쯤까지만 일한다고 들은거같은데
혹시 주말에도 하는지 알수있을까요...?
송림 진짜 비추입니다. 사이즈가 너무안나와요 후기만보고 70km달려갔는데 내상만 입었어요ㅡㅡ;
목요일이라면
로나 소라 진이 은정 소희 미선 중 하나일것 같네요
12일 이시면 저랑 같이 가셨네요..
저도 커피,콜라 없다해서 그냥 집에갔습니다.
하도 많이 개인 내상을 당해서요
외모 몸매 나쁘지는 않은데 서비스는 별루였습니다. 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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