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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 올린것도 처음이라 뭔가 어색하네요.. 만남모텔에서 신양은 몇번 봤지만 영진은 한번도 안 가봐서 형님들 후기에 좋은 말들이 많이 올라온 소담을 보러 갔습니다~ 근데 40~50분 걸린다고 하길래 갈까? 하다가 이왕 온거 물이나 빼고 갈라고 핸드폰 보면서기다렸습니다 30분 쫌 넘어서 드뎌 소담 등장! 두둥!..확실히 겉모습은 옛날향수가 생각나는 헐크호간이나 워리어가 떠 오릅니다.인사하고 옷을 벗고 등을 보는데.. 강호동하고 비슷합니다.조금 무서웠습니다.인사하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등판 앞판 혀로 스케이트를 탑니다.그리고 떵까시를 어떤분 말대로 할짝 할짝 14번 쑥~쑥~5~6번 정도 합니다 그리고 사까시를 하는데 흡입력이 괜찮습니다.진짜로 오랫동안 빨아줍니다.그러다 갑자기 신호가 와서 입에 사정!...그리고 청룡마무리~ 순간 기분은 좋았지만 현타는 저도 오더군요..그래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성격도 시원시원하니 좋더군요.생각날때마다 한번씩 가는건 괜찮을것 같습니다
신양 나잇대가 딱봐도 60은 넘어보이나요??
신양도 몇번 보셨는데 뭘~ 그래도 좀 어린 소담이 낫지
테크닉이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는 신양이 낫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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