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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대대적 단속 하루전 초저녁에 갔다왔슴다.
지방서 올라가다, 밥먹고 사파리 하자고 들어가니
예전과 다르게 무지 썰렁....
그래도 한번 눈요기나 하자고 돌다가 바로 차대고 들어감.
솔직히 웃음지으며 손짓,발짓. 엉덩이 흔들어 대길래 그냥 자지가 꼴려 들어갔어요.
돈 주고 벗거보니 생각보다 실한 몸매에 큰빨동에 빅파이도 커요.
키는 나막신 신엇다 벗었어도 보통.
보지털은 짧고 풍성.
키스 안된다고 했는데도 드리대니 같이 혀가 나와서 좋았음.
그래서 자지 빨라고 시키니 깔작대다가 콩끼우고 삽입 지가 흔들다가 나보고 하라기에 앞치기 뒷치기로 끝냄,
대충 닦아주고 또오라고 해서 삼일뒤에 다이가보니 문닫았음
경찰차 돌아다녀서 빠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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