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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건마방장님과 꿀아로마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꿀아로마는 최근에 정말 핫한 업소로
후기를 통해 좋은 언니를 많이 접할 수 있었는데
저는 아쉽게도 방문한 이력이 없다가
이번에 특별히 인연이 시작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첫인상~스타일
제가 쎈언니보다는 여자여자하고 슬림한 스타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후기를 통해 다혜와 사랑, 미연 등을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미연이가
시간이 곧바로 되어 예약후 급 방문해 봅니다.
방긋 웃으며 현관에서 마중을 하는 미연씨
여성스러운 화장과 함께 잘 관리된 몸매를
가진 미시 스타일로 첫인상은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조곤조곤 참 말을 잘 하네요.
어린 나이로 보이진 않지만 여전히 여성스럽고
호기심이 많은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어렸을 때 육상을 그렇게 잘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몸매가 튼실해 보이더군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러 갑니다.
에피타이저
따뜻하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미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미연씨가 수건으로 제 몸을 닦아주고는
무릎을 꿇더니 샤워실 앞에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사실 비제이는 자주 받는 편이지만
이렇게 샤워실 앞에 서서 받는 비제이는
생각보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엄청 꼴리네요.
제 그곳이 발딱 서서 하늘을 향하는데
비제이를 계속하는 미연씨..
워낙 탁월한 비제이로 벌써 오르가즘에
한번 다다른 느낌입니다.
욕실을 나와 침대로 가기 전에
선 채로 포옹을 진하게 나누어 봅니다.
미연씨가 키가 좀 작은 편이라 쏙 안기는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에서
몸을 최대한 밀착해서 꼬옥 껴안으니
제 그곳이 부풀은 채로 미연씨 몸에
밀착이 됩니다.
그 상태로 3분 정도 온화한 파라다이스를
만끽해 봅니다.
메인 디쉬
포옹을 풀고 침대에 엎드리자
시원한 마사지를 진행하고 나서
미연씨의 혀와 입술이 제 뒷몸을
엄청나게 농락합니다.
저는 시체처럼 조용히 그 느낌을
음미하며 10분 이상의 파라다이스를 다시 경험합니다.
드디어 앞판..
그녀의 입술과 혀로 진행되는 전신 애무..
그리고, 또다시 끝없는 비제이..
뭐가 좋냐고 물어봐서 알까시와
귓바람이 좋다고 했더니 한참의 알까시와
귀핥기를 해주는데.. 아 너무 강렬하더군요.ㅠ
입싸를 유도하는 미연씨에게
젤을 묻혀 손으로 오래 마무리해달라는 요청을
해봅니다.
제 기대에 부응하듯 미연씨의 손은
제 그곳을 자극하는데 빨리 발사시키려기보다
기둥과 알, 그리고 회음부, 항문까지
오가며 능수능란한 애무를 이어갑니다.
도저히 참지 못하겠는 순간 제 그곳은 폭발하고 맙니다.
디저트
발사를 했지만 제가 워낙 후희를 즐기는 스타일이라
핸플을 계속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그녀는 끝없이 애무를 이어가는데
저의 엄청난 분출물에 많이 놀라며
끝없이 흘러내린다고 신기해 하네요..
3분 정도 더 제 그곳을 자극해주는데
오늘 달림의 가장 강렬한 파라다이스를
후희 피크로 마무리 합니다.
정리하며
아무래도 미시 매니저이니
나이가 어리지는 않습니다만
농염한 서비스가 일품인 미연씨입니다.
여성스럽고 성격도 좋아서
웬만한 서비스는 빼지 않고
다 해주는 고운 마음씨도 갖춘
매니저입니다.
흥건하게 즐기실분 강추합니다.
** 짤은 미연이를 생각나게 하는 이미지 컷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대모산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연륜이 있어 스킬이 좋은 거 같더군요~~ ^-^
잘보고가여 ㅎㅎㅎㅎ
네,, 감사합니다~~~
다혜도 만족하실겁니다ㅎㅎ
다혜가 평이 엄청 좋더군요~
사실 저도 어린 언니를 더 선호하긴 해서 다음엔 꼭 다혜를 봐야 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농염한 미시 ..미연 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미시 언니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고 하니 더 기분이 좋더군요..
저렇게 경험 많은 언니가 보기에도 제가 ㅎㅎ
허사지만 잘보고 갑니다~
네, 다음엔 실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실사인줄 알고 놀랏습니다 ㅎ
허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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