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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면 요새 가서 먹을데가 없는게 참..슬프네요..
퇴근하자마자 친구들이랑 후다닥 접선해서 배고프니
밥 먹고 간단하게 반주하고 친구 한명이랑 고민하다가
라이언에 전화했습니다 실장님께 2명 예약잡고
저는 설아 친구는 예원이 예약 후 이동했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들어가는데 키 164~6정도에 슬림한 설아가 맞이해줍니다
피부도 하얀게 얼굴도 이쁘고 슬림하니 딱이네요
앉아서 얘기하다가 아차 싶어서 얼른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베드에 누워서 시작됩니다 등 조금씩 눌러주면서 얘기하는데
솔직히 마사지 받으러간게 아니었으니까..얘기하니까 웃더라구요
앞으로 누워서 애무 시작합니다 누워서 올려보니까 와
꿀피부인데 슬림하니까 더 눈호강입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주는데 아 훅 서더라구요
역립을..살짝 얘기했는데 흔쾌히 받아주더라구요
69자세로 역립하는데 부르르 떨면서 반응 좋습니다
냄새도 안나고 왁싱한건 아닌데 깔끔하네요 그래도
역립할만 합니다ㅋㅋbj 해주면서 역립하다가 핸플로 마무리하고
씻고 나와서 잠깐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아무나 안해준다고 하는데 역시 무리하게 요구하는것보다
매너 있으면서 대화로 시작하면 안될게 없더라구요
즐달했습니다! 다음에도 봐야겠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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