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이번에도 급꼴림을 못참고-
오산장터 인근으로, 다방탐험을 떠났슴다-
일단 베트남 여성들이 있으며, 핸플3만이 가능하다고 알려진,
해피다방에 발기당당하게 입성했슴다-
해피다방은 2층에 있는데-
계단 올라오면 양쪽에 방이 마주보게끔 있고-
한 쪽은 커피 파는 데 사용하고-
맞은 쪽 방은 떡치는 골방으로 사용하는 듯했슴다-
하지만 양쪽 다 쇼파가 있고 겉으로 보기에는 둘 다 다방이었슴다-
일단 한 쪽 문이 잠겨있어서-
반대쪽 문을 열어보니 그냥 텅빈 다방풍경이 펼쳐졌고-
그냥 가려고 할 때 맞은 쪽 잠겨있던 문이 열리면서-
베트남 언니 등장하셨슴다-
일단 들어오라고 하길래-
들어와보니 베트남 언니 2명 있었고-
선객은 없는 듯요-
아마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언니 2명이 문을 잠궜었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음음-
아무튼 쇼파에 앉아서 커피 주문할라고 보니-
커피 2종류 가격이-
베트남 커피 5천원
베트남 냉커피 7천원
요로코롬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아가씨 2명에 저 한 명 포함해 3인 커피값으로-
2만원 요구하는데-
커피값 2만원 지불 후-
본격적으로 떡값 협상 돌입-
떡칠라면 10만원 지불해야 한다고 베트남 언니 말씀하셨슴다-
이에 3만원으로 하자고 했더니-
베트남 언니 말씀이 핸플은 3만원에 된다고-
그래서 콜-
여기까지 커피값 2만+핸플값 3만 = 토탈 5만 지불상태임다-
그런데 손으로만 하면 좀 심심할거 같아서 입으로도 서비스하는지 언니께 여쭸더니-
언니 말씀이 입으로도 해줄테니 2만원 더 달라고-
그런데 이미 불알이 두뇌를 지배하고 있는 상태였던 저는-
아무런 망설임없이 귀중한 돈 2만원을 더 투척-
그렇게 커피값 2만 + 핸플값 3만 + 블로우잡 값(???) 2만 = 토탈 7만을 탕진해버렸슴다-
그야말로 불알이 두뇌를 지배하고 고추가 이성을 지배하고 정액이 판단을 지배하는 순간-
아무튼 그렇게 지불하고 나서 거기서 바지 벗을라고 했는데-
베트남 언니가 따라오라더니 그 맞은편 방으로 저를 안내하더군요-
그래서 그 맞은 편 방에서 일단 바지 팬티 벗고 음음-
언니도 웃돌이만 벗었는데-
암튼 가슴만 내놓고 머리는 곱게 위로 올려 묶고-
서비스 시작하기에 앞서 언니의 예명을 제가 여쭸는데-
은지-
으잉- 작년 가을에 대박다방에서 봤던 언니인데-
그러고보니 작년 10월 초에 대박다방에서 제가 언니따라 언니 집에서 떡쳤던 일이 있었는데-
음음 그 때 그 언니 이름이 은지-
다시 자세히 보니 그 때 그 언니 맞더군요-
그런데 신기한게 그 때 비해서 훨씬 더 젊어지고 예뻐져서-
음음 처음에 몰라봤는데 음음-
그리고 아까 커피값 지불할 때 있던 다른 언니는 작년 10월 초에 대박다방 방문 하루 전날-
하노이다방에서 봤던 그 베트남 언니였는듯-
음음 1년 사이에 오히려 더 젊어지고 예뻐지다니-
못알아봐서 좀 뻘쭘했지만-
다시 정신차리고 보니 언니 말투 목소리 그 때 그 언니가 맞더군요 음음-
암튼 정신다시 차리고- ㅎㅎㅎ
은지 언니의 젖통을 제 한 손으로 움켜쥐고 주물주물주물 주무르면서-
쇼파에 앉아 편하게 등을 기대고-
은지 언니의 초고급 블로우잡 서비스를 받는데-
으악- 너무 좋아서 내가 여자처럼 으흥으흥-
신음소리 작렬-
음음- 결국 블로우잡 받은지 1분도 안 된 거 같은데 제 맘 돌변-
아 누나 5만원 줬는데 누나 밑에다가 해도 되나요-
라고 질문하면서 칭얼칭얼-
결국 은지 누나도 에휴-
하더니 그냥 훌러덩 치마랑 팬티 탈의-
그리고 쇼파에서 흔히 하는 그 여성상위체위-
여자가 위에 올라와서 어깨 붙잡고 위아래로 강강강강-
그러한 삽입섹스를 했던 것임다-
커피값 2만원 콩값 5만원에 결국 삽입을 허락하신 은지 언니의 두뇌도 정욕에 지배된 상태였던 것임다-
그런데 제가 일부러 힘 조절해가면서 빨리 안 쌀라고 노력하니깐 은지 언니도-
으잉 안나와- 안나와-
라고 원래 그 때 그 말투로 저에게 질문을 ㅎㅎㅎ-
암튼 그렇게 한창 소강상태로-
물론 첨부터 콘돔 착용상태로-
콩콩콩콩-
저도 은지 언니 젖꼭지 빨면서 합체상태에서 은지 언니 방댕이 붙잡고-
그렇게 한참을 정욕을 불태우다가-
은지 언니가 힘들어서 쇼파에 드러누울 때-
제가 보빨을 제안했고-
그녀는 하라고 허락했던 것임다-
그렇게 잠깐 은지 언니 조개살을 양쪽으로 벌려젖히고 음핵을 할짝할짝-
열심히 핥았는데-
결국 언니가 궁뎅이를 내밀면서 뒤로 하자고 제스처를 취했슴다-
저도 콜-
그런데 쇼파라서 침대와 달리 좀 지형적 조건이 까다로워서-
에라이- 하면서 제가 한 쪽 다리를 쇼파에 올려놓고-
한 쪽 다리는 바닥에 대고-
얃옹 같은데 많이 나오는 그런 가멸찬 짐승같은 자세로 뒷치기를 시작했는데-
명백히 후배위하는 체위였슴다-
그래서 열심히 한쪽 다리 들고 은지 언니 방뎅이 붙잡고 강강강강-
하면서 열심히 쑤셨는데-
은지 언니도 기분이 좋은지-
신음소리 굿굿-
그리고 저는 은지 언니의 가슴을 저의 양손으로 움켜쥐고-
스피디한 후배위하는체위를 시전했던 것임다-
그렇게 붕가붕가한 끝에-
은지 언니 질 안으로 콘돔착용상태에서-
부왘-
하면서 콘돔착용 질내사정 오르가즘 달성-
그건 명백히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콘돔착용 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따라서 그것은 어떠한 사법기관의 단속으로부터도 면역되어 있는 합법적인 콘돔착용 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왜냐하면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콘돔착용 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으니깐-
아무튼 그렇게 진하게 사정을 마친 뒤-
콘돔을 보니 제 하얀 좆물이 가득 담겨있더군요-
게다가 섹스 도중에 단 한 번도 발기가 풀리지 않은채로-
광개토대왕비처럼 빳빳하게 솟은 제 좆은 사정을 한 이후에서야 쪼꼬만한 미니핫도그처럼 돌아왔던 것임다-
여러분 운동 많이 하세요-
정력에 제일 좋은게 운동임다-
아무튼 그렇게 섹스를 마친 뒤 옷 다시 갈아입고 커피 마시고 퇴실 후 귀가 성공-
정말이지 황홀한 삽입섹스였던 것임다-
원래 5만 가격으로는 핸플+오랄까지는 되는데-
하다가 그만 급흥분해서 삽입하자고 요구했다가 언니까지 못참고 그만 ㅎㅎㅎ
그리고 베트남 언니들이 오산 지역에서는 원래 좀 로테이션을 하나봅니다-
몇 개월 뒤에 가보면 다른 언니가 와있고- 음음-
은지 언니-
작년에 봤을 때는 가슴에 약간 흉터도 있었는데-
요번에는 흉터가 거의 없어진걸 보니 돈을 잘 벌어서 흉터 수술을 했나봐요-
그리고 작년대비 더 젊어지고 예뻐졌네용-
가슴은 손에 쥐면 가득 담기는 통통한 가슴-
젖꼭지도 약간 커요- 강낭콩만큼- ㅎㅎㅎ
키도 160~165 정도 되는듯- 여자 키 치고 큰 편인듯요-
일단 방문하면 떡값으로 10만을 요구할 겁니다-
가격인하는 말을 잘 해서 협상을 잘해서 성사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3만에 핸플이라고는 하나 커피값으로 2만은 나가니-
3만에 핸플하러 가면 커피값 포함 5만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핸플에 오랄을 추가하면 2만 더 플러스-
핸플 + 오랄 + 커피값 = 3만 + 2만 + 2만 = 7만
이렇게 가격이 되는데용-
만약에 떡값이 정가로 지불되면 10만 + 커피값 2만 = 12만 깨지는 걸 각오하셔야 할듯-
그런데 사실 가격을 높게 부르는 건 사실이지만 서비스는 여관바리보다 훨씬 상타쳐요-
은지 언니 나이를 정확히 물어본 건 아닌데 40대~50대 사이- 음음- 여관바리 아지매미들이랑 비슷한 나이인듯요-
그래도 서비스를 잘 해서-
오랄 서비스 받다가 삽입하자고 애원하게 만들어줍니다- ㅎㅎㅎ
암튼 어쨌거나 모처럼 행복하게 즐달해서-
귀가하는 도중에 콧노래 부르면서 왔네용-
이에, 위와같이 즐달했음을 발표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취향 차이겠지만 꽁까이 4-50대에 12만이라면 ㅠㅠㅠ
그냥 이제 바리 총알 줄이셔서.. 여관으로 파트2 하셔요.. 나중에... 수필집 출간 하시구요...
ㅎㅎ....오랜만에..옛애인을 만나시고 홍콩 다녀오시고..ㅎㅎ..홈런치셨네요...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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