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날 다방&여관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다녀온 후기 남겨봅니다.
원래는 당산여인숙, 향도여인숙으로 가려 했어요 무난하게 떡이나 치고 나오자는 마인드로..
현금을 뽑으려고 CU로 가니깐 초록바다 라는 상호에 다방이 보이더군요
뭐에 홀린 지 모르겠는데 그냥 들어갔습니다.
매장 내부는 좁습니다. 작은 방 하나 있는 것 같았어요.
커피를 시키고 담배불을 붙이니 사장님 몸매가 눈에 들어옵니다.
진짜... 내상 중 이런 내상이 없습니다. 와꾸도 전형적인 60~70대 아줌마에 몸매도 뚱줌마 그자체입니다.
얘기를 나누다가 국페 지불하려니 커피값까지 5만원 달라합니다.
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럴 와꾸도 서비스도 안나올 거 같아 최대한 흥정해봅니다 결국 4만원 까지밖에 못내렸습니다 싸발,,
손이랑 입으로 해줍니다. 근데 1도 안꼴려서 그냥 바지 올리고 나왔습니다.
내상도 이런 내상이 없을 거 같습니다. 다방에 대한 기대감은... 저 세상 멀리로 떠나갔습니다.
인근에도 다른 다방이 많아 보이는데 다 이런 할줌마들일지...가슴이 웅장해집니다.
하튼 저 같은 초짜 아니면 이런 곳 가실 이유야 없겠지만... 혹시 보이신다면 무조건 피하세요
위추드립니다 도전하다보면 좋은곳 나올거에요
가지를 마시오 ㅎㅎ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ㅠ.ㅠ
이러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오면 되요~!
다방은 인천입니다~
강력하게 위추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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