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역시나 낚였네요...
사이즈 봤을때 통 이상일거라고 짐작은 했지만 나이네 혹해서..
처음 도착했는데 일이있어 1~2시간 기다려야한다 했을때 낚시이거나 중복약속 잡아놓은건가 했는데 대화해보니 아닌거 같은맘에
많이 하는애가 아닌가보다 하는 마음에 기대가 더 부풀어
1~2시간 모텔잡고 기다렸는데 이게 패착이였네요..호실로 직접오니.. 기다린 시간과 마음땜에 빠꾸를 못했어요..
키는 맞는데 몸무게는 앞자리를 통으로 바꿨더라구요.. 예전 보는 애들중에 체형에 따라 165에 56까지도 몸매 좋은애들 본적있어서 그경우를 생각했는데.. ㅎ
전 6~7년 전까지 한참하다 접고 2년전에 복귀해서 뜨문뜨문하는데.. 어떻게 하나같이....ㅠㅠ 시간이 여유롭지 않으니 선별에 시간투자 많이 못하고 앙톡엔 하나같이 광고나 죽순이 뚱만있으니...
후기올라오는 고수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예전엔 정말 탑급은 아니래도 초짜나 많이 안하는 20대 어린애들 걸렸었는데... 연전연패의 내상에 현타 쎄게 오내요...
이럴거면 그냥 몸매라도 안전빵하게 오피나 키방으로 전향해야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고수님들 좋은애들 찾는 비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이야....
저도 그 처자 만나봤습니다
ㅋㅋㅋ 그 심정 100% 이해하고요
가슴이쁘지않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 현타오지게 왔습니다 그냥 강강강 하고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20살아닙니다 99년생입니다
몸무게는 56이 아닌 76입니다
무조건 걸러야하는 처자입니다
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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