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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도쿄 이케부쿠로 이미지클럽 데리헤루 누루테카에서 오일 마사지 플레이

    지역
    일본

    지난 6월말에 로텐부르크에 다녀온 이후로 또 도쿄에서 코로나가 기승이라 어디 나가질 못하고

    집-회사, 집-회사만 반복하다가 이번주 오봉(일본식 추석) 휴가를 맞이 했습니다.

     

    1달 넘게 달림을 참았으니 유흥을 즐기고는 싶은데 도쿄에서만 4~5천명씩 나오는 상황에서

    직접 업소를 찾아가기는 영 껄끄럽고 해서 데리헤루를 부르기로 했습니다.

     

    사실 고베 살 적에는 고베, 오사카 데리헤루에서 여러번 내상을 입어서 썩 선호하는 업종은 아니지만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제가 갈 필요없이 자택 출장이 가능한 데리헤루를 택할 수 밖에 없었네요.

     

    시티헤븐을 비롯해서 여러 풍속정보 사이트를 돌아다니다보니까 굉장히 특이한 컨셉의 업소가 있더군요 

    바로 오늘 부른 누루테카라는 업소인데요, 누루테카는 원래 일본어로 무언가가 액체에 젖은 상태에서

    빛을 받아서 반짝거리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인데, 딱 그뜻 그대로가 컨셉인 업소입니다 ㅎㅎㅎ

     

    일본 AV 레이블 중에 変態紳士俱楽部(변태신사클럽)이라는 레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AV 대부분이

    마사지사가 마사지를 받으러 온 여성 손님들에게 마사지를 하면서 점점 흥분시켜서 따먹는 내용인데,

    이 누루테카가 바로 그 컨셉이더라구요 ㅋㅋㅋ

     

    누루테카 홈피.png

    - 일본 유일의 컨셉점이라고 자랑하는 누루테카 홈페이지(https://www.nurutekaikb.com/top.php)

     

     

    원래는 이케부쿠로역 키타구치 인근 호텔에서만 이용가능한 호테헤루(예약 접수사무실에 손님이 찾아가서 예약하고나서 호텔을 잡으면

    호텔로 아가씨가 찾아오는 형태)업소였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런지 작년부터 데리헤루(자택, 호텔 등으로 찾아오는 콜걸 형태) 영업도

    시작했다고 해서 이거다! 싶어서 바로 예약하기로 했습니다.

     

    누루테카 요금.png

     

    누루테카 교통비&금지사항.png

    - 누루테카 요금표&교통비&금지사항

     

     

    원래는 신규 가입이라 입회금, 프리가 아니라 지명으로 볼 예정이라 초회 지명료 합산 4,400엔이 코스 요금에 추가되는데,

    신규가입 이벤트 중이라 입회금, 초회 지명료는 안받는다고 해서 100분 코스 28,600엔에 제가 사는 동네까지 출장교통비 4,400엔 해서

    총 33,000엔을 냈습니다.

     

    보통 금지사항에 보면 '일본 국적 외의 손님'이 적혀있는데 누루테카는 해당 내용이 없는걸 보면 외국인도 받는가 싶기는 한데,

    물어보질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나중에 일본에 오셔서 가보실 분은 전화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안자이 후타바 프로필.png

    - 오늘 지명해서 만난 안자이 후타바 프로필

     

     

    처음 이용하는 업소라서 가능하면 지명 랭킹 상위권에 있는 아가씨를 고르려고 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지명 랭킹 1위 안자이 후타바라는 아가씨가 예약이 가능하길래 냉큼 예약해버렸습니다 ㅎㅎㅎ

     

    예약하고 나서 예약시간 1시간 전에 업소로 최종 확인전화를 걸어주면 예약 최종확정이 되고

    아가씨가 오기만 기다리면 됩니다.

     

    예약한 시간이 와서 벨이 울리고, 문을 열어주니 후타바가 들어오는데, 다소 포샵이 있긴하네요.

    그렇다고 프로필 사진하고 많이 다른건 아니고 살짝 건드린 느낌?

    나이는 프로필상 25살인데, 실제로는 20대 후반 정도로 보입니다.

    뭐 이 정도야 어느 업소 가던지 대부분 하고 있는 수준이고, 무엇보다 몸매는 사진 그대로니까 OK!

     

    방에 들어와서는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오늘 어떤 컨셉의 플레이를 할건지 앙케이트

    (오일마사지 성추행 컨셉 or 일반 데리헤루)하고 가벼운 잡담 좀 나누다가 같이 샤워하러 가는데,

    후타바가 서비스가 좋네요

     

    보통 일본 데리헤루는 같이 샤워는 해도 샤워하면서 빨아주거나 하지는 않는데

    후타바는 거리낌 없이 그냥 샤워하면서 바로 빨아줍니다 ㅎㅎㅎ

     

    샤워하고 나오면 본격적인 이미지 플레이를 위해서 마사지사 제복을 저한테 건네줍니다.

    저는 마사지사 제복으로 갈아입고, 후타바는 오일마사지를 위해서 안대를 쓰고, 캐미솔에 종이팬티만 입고

    침대에는 대형 방수시트를 깔고 엎드리면 이제 본격적인 마사지 시술에 들어갑니다 ㅋ

     

    양손에 마사지 오일을 충분히 짜준 다음 종아리부터 천천히 바르기 시작해서

    허벅지를 거쳐서 오금, 엉덩이를 마사지해주기 시작하면 후타바 호흡이 조금씩 가빠지기 시작하죠 

     

    빈틈없이 오일을 바른다는 핑계로 종이팬티 속으로 거침없이 손이 들어가서 사정없이 엉덩이를 주물러주면

    부끄러워하면서 이거 정말 마사지 맞냐고 물어보는데, 후타바가 연기를 잘해서 아주 실감이 납니다

     

    AV에 나오는 악덕 마사지사처럼, 다들 똑같이 받는 마사지니까 걱정말라고 대답해주고

    이제 등 마사지에 돌입하면서 엎드려있는 옆가슴을 살살살 자극해주면 또다시 후타바 호흡이 달아오르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아직 이쪽은 애무를 받은 적도 없는데 벌서 똘똘이가 분기탱천 중입니다 ㅋ

     

    그렇게 엎드린 상태에서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다음은 앞쪽 마사지를 하기위해 돌아누우라고 한 뒤에

    우선은 정강이부터 살살 오금까지 올라가되, 중요한 보지는 마무리로 마사지해주기 위해 오금과 그 주변까지만

    살짝살짝 자극해주고 상반신으로 이동합니다

     

    상반신은 우선은 캐미솔을 입은채로 가슴에 오일을 바르고 주물러주다가,

    캐미솔이 오일을 흡수해서 효과가 떨어진다는 핑계로 캐미솔을 벗기고 직접 주물거려줍니다 

    젖꼭지 주변에 림프가 많이 몰려있다는 말도 안되는 설명을 하면서 젖꼭지도 사정없이 괴롭혀줘야죠 ㅎㅎㅎ

     

    이제 슬슬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싶으면 이제 고관절 부근을 마사지한다는 핑계로 아까 건드리지 않고

    남겨놓았던 보짓살을 종이팬티 위에서 살살살 자극해주다가 보지에 직접 오일을 바른다는 핑계로

    손을 쑥 집어넣고 클리토리스를 괴롭혀주면, 후타바가 더는 못참겠다는 식으로 손을 뻗어서 자지를 찾더니

    팬티를 내리고 덥썩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합니다 ㅋㅋㅋ

     

    오일로 미끌미끌해진 보지를 괴롭히면서 안대를 하고 있는 여자 손님에게 자지를 빨리는 마사지사가 된 이 상황 ㅋㅋㅋ

    오일 범벅이 되서 전등빛에 빛나는 발가벗은 여체를 보고 있으니 진짜 무슨 야동의 주인공이 된거 같습니다^^

     

    누루테카 예약 전에 찾아보았던 후기 사이트에서 후타바는 키반죠(基番嬢, 기본 혼방(섹스) 아가씨.

    아가씨와 쇼부를 보거나 추가요금을 낼 필요 없이 그냥 섹스를 해주는 아가씨를 뜻하는

    일본 풍속업계 용어)라는 후기를 봐서  후타바에게 자지로 직접 보지 안쪽을 마사지해주겠다고 하니

    활짝 웃으면서 끄덕끄덕 거리길래 바로 콘돔을 끼고 삽입 ㄱㄱ

     

    본게임에 들어가보니 후타바도 어마어마하게 키스 좋아하는 아가씨더군요 

    제 목을 꼭 껴안고 계속 키스하면서 도대체 놔주질 않습니다 ㅎㅎㅎ

    다리로도 제 등허리를 꼭 껴안고 있어서 자세 바꾸지도 못하고 싸버렸습니다 

     

    게다가 쌕소리도 어마어마하게 꼴리는 아가씨네요.

    지난번 로텐부르크처럼 녹음파일을 첨부파일에 올려놨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보세요 ㅎㅎㅎ

    [2021-08-12] 누루테카 안자이 후타바 - Part1.mp3  <- 클릭하면 나옵니다.

     

    첫번째 판이 끝나고 잠시 쉬는 동안에 이번엔 자기가 제 어깨를 마사지해주겠다면서 엎드리라고 해서

    침대에 업드렸더니 제 등허리에 올라타서 어깨 마사지를 해주는데 낌새가 좀 이상하네요?

    마사지를 하는데 왜 제 등허리에 보지를 슬금슬금 부벼대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게다가 점점 부비는 움직임이 빨라지더니 뭔가 시원한 액체가 느껴지네요?

    과연 그 액체의 정체는 뭐였을까요 ㅋㅋㅋ

     

    그러더니 이젠 아예 숨길 생각도 없이 자기가 가져온 전동바이브를 꺼내서는 제 등허리 위에서

    자위를 시작합니다 

    저는 2차전을 위해서 체력을 비축해야하니 엎드려서 쉬고 있으라고 하면서요 ㅎㅎㅎ

     

    한동안 혼자서 열심히 바이브 가지고 놀더니 저한테 자지 빨면서 자위하고 싶다고 돌아누우랍니다 ㅋ

    후타바는 진짜 섹스에 환장한 아가씨 같아요 ㅋㅋㅋ

     

    돌아누워서 자지를 입에 물려줬더니 또 신나서 빨면서 바이브로 열심히 자위하는데

    자지에서 느껴지는 촉각 + 자위하는 언니가 보이는 시각의 콜라보로 또 자지가 빨딱 일어섰네요 

     

    그걸 보고 후타바가 눈웃음을 치는데 여우가 따로 없어요 진짜 ㅋㅋ

    후타바를 일으켜 세워서 키스하면서 이거 어떻게 책임질거냐니까

    자기는 나쁜 환자니까 자기 보지에 선생님이 자지 주사를 놔달랍니다 ㅎㅎㅎ

     

    마사지사로서 환자가 요망하는 치료를 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번에는 후타바를 엎드리게 하고 뒷치기로 시작했다가

    후타바를 밀어서 완전히 침대에 엎어진 상태로 박아넣어주면서

    손을 입가로 가져가니까 손가락을 붙잡고 입에 넣고는 쪽쪽 빨아대니 환장할 노릇이죠 ㅋ

     

    다시 막판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한방한방 강력하게 박아주니

    자기 보지를 굵은 자지로 벌해달라고 애원하는 쌕소리가 죽여줍니다 ㅋㅋ

    요 부분도 mp3로 첨부파일 올렸으니 한번 들어보세요 ㅎㅎㅎ

    [2021-08-12] 누루테카 안자이 후타바 - Part2.mp3  <- 클릭하면 나옵니다.

     

    후타바의 쌕소리를 들으면서 시원하게 쌌는데, 후타바가 자지가 들어가있는 느낌이 좋다고

    못 빼게 해서 한참을 후타바 보지에 자지를 꼽은 채로 서로 껴안고 있다가 

    후타바가 처음에 세팅해놓은 종료 10분 전 알람이 울려서 그제서야 빼고 씻으러 갔네요 ㅋ

     

    씻으러 간 샤워실에서도 자지를 빨아주면서 시간만 더 있으면 한판 더 하고 싶다고 아쉬워하는데

    정말 섹스를 좋아하는 아가씨네요 

     

    마지막으로 가기 전에 후타바가 명함에 간단하게 소감을 적어줬는데,

    명함이 가게 컨셉인지, 누루테카가 아니고 이케부쿠로 정체원(整体院)으로 되어있네요 

    게다가 명함 뒤의 손님 이름 적는 칸은 담당의사(担当医)로 되어있고요 ㅋㅋ

     

    후타바 명함 앞면.jpg

    후타바 명함 뒷면.jpg

    - 후타바한테 받은 명함. 일본 가명으로 예약을 해서 일본 이름으로 적어줌.

     

     

    지금까지 일본에서 소프 말고 데리헤루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본 적이 없었는데

    누루테카는 정말 최고였네요 ㅎㅎㅎ

     

    특히 이케부쿠로가 도쿄 데리헤루 업소들이 밀집해있는 격전지라고 하더니

    그래서 서비스도 더 좋은가 봅니다

     

    이 정도면 당분간은 소프 대신에 데리헤루를 주력으로 가봐도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

     

     

    추가. 12일 당일에 시티헤븐에도 후기(口コミ)를 올렸더니, 13일에 후타바가 자기 업소 블로그에

    제 후기를 링크해서 감사 후기를 올렸네요 ㅋㅋㅋ

     

    시티헤븐 후기.png

    - 시티헤븐에 올린 후기. 밑에 후타바가 자기 블로그 링크를 걸어놨고, 업소에서도 답글을 달았음

     

     

    후기 쓴 내용 보면 잘 즐겼다면서 별점이 좀 짠거 아니냐 하실지 모르겠지만, 시티헤븐이 점수 기준이 좀 이상해서

    3.0이 '상당히 좋았다' / 3.5가 '최고로 좋았다' / 4.0이 '여신급' / 5.0은 '이 세상에 다시는 없을 수준' 입니다 ㅡ.ㅡ;;

    대충 시티헤븐 평점 3점 이상이면 좋은 평가, 3.5 이상이면 굉장히 고평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후타바도 그걸 아니까 일부러 제 후기를 자기 블로그에 링크까지 건거구요 ㅎㅎㅎ

     

     

    후타바 블로그 01.png

    후타바 블로그 02.png

    - 상단에 제 후기가 링크된 후타바 블로그. 아래쪽의 F先生가 접니다. (일본 가명 藤田->ふじた->Fujita의 이니셜)

     

    <후타바 후기 내용 번역>

    8월 12일(목) F선생님
    후타바 오랜만에 선생님 댁에서 개인 시술을 받아버렸어요...
    그것만으로도 에로한 망상 밖에 못하는 후타바를, 선생님 혼내주세요...!
    개별지도처럼 확실하게 듬뿍 시술을 받고 몸이 풀려서 행복해
    그랬더니 후타바가 선생님 댁에 가는 동안 생각했던 망상과 똑같은 마사지를
    해주셔서...
    거기서부터는 후타바가 폭주해버린 거 같아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선생님이 휴식하시는 중에 자위를

    해버린거 같아요
    그걸 본 선생님이 2번째 시술도 해주셔서 대만족. 역시 3번째는;;이라고 말하셔서
    정신을 차렸어요
    그 다음에는 계속 신경쓰였던 오코노미야키 영상도 보여주시고 선생님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완전 만끽해버렸어~
    또 개인적으로 후타바한테 시술해주세요
     

     

     

    PS1. 첨부된 mp3 파일은 PC가 아니면 제대로 보이지 않거나, 다운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꼭 PC로 확인해주세요.

     

    PS2. 나중에라도 일본에 와서 누루테카를 가보실 분은 꼭 예약할 때 아래 스샷의 신규할인(新規割, 신키와리)를 봤다고 하세요.

    일본은 저런 할인 이벤트가 있어도, 손님이 먼저 언급하지 않으면 적용해주지 않는 업소가 태반입니다.

     

    누루테카 신규할인 이벤트.png

     

    댓글17

    닭아날아랑
    닭아날아랑 · 21-08-20

    잘보고갑니다...~~!!!

    유바~
    유바~ · 21-08-20
    노콘도 되나요?
    문공풍
    문공풍 · 21-08-20

    데리헤루는 기본적으로 삽입이 금지라서 아가씨와 개별적으로 합의를 봐야하는데, 이건 아가씨들마다 다 다릅니다.

    아예 삽입 자체를 추가요금 받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콘 끼면 무료/노콘은 추가 1만엔/질싸는 또 추가 1만엔 이런 경우도 많고

    그냥 나는 혼방(섹스)를 안한다는 아가씨도 있어서 사전에 후기 사이트 등을 잘 보고 골라야 됩니다.

    일단 후타바는 NS(노콘질외)까지 무료로 가능합니다.

    스페이스파
    스페이스파 · 21-08-16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토마스칼라
    토마스칼라 · 21-08-16
    잘보고 갑니다
    헬론즈
    헬론즈 · 21-08-14

    와 역시 갓본이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 21-08-14

    일본어를 배워야 하나 싶네요. 

    케로로중령
    케로로중령 · 21-08-14

    아이구 선상님... 요새 여탑에 선상님 글 뺴고 읽을게 없읍니다....

    Gkels
    Gkels · 21-08-14
    추천입니다 형님!
    거유마니아
    거유마니아 · 21-08-13
    일본에 저런 컨셉 야동 많죠ㅋ 재밌으셨겠네요ㅎ
    우주성소
    우주성소 · 21-08-13

    정성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

    도통루나
    도통루나 · 21-08-13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억울허냐
    억울허냐 · 21-08-13

    알찬 후기 잘읽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소프란도가 최고군요.

    자마1ㅕ
    자마1ㅕ · 21-08-13

    문공풍님...기다렸숩니다....해와코너룰  얼마나  눌렀는지...^^;;

    정성... 진짜  글에....느껴자는...출판퀄러티....라는....감솨요

    Grrrrrr
    Grrrrrr · 21-08-12
    정말 한편에 av를 글로 느낀거 같습니다
    DokgoNoinZ
    DokgoNoinZ · 21-08-12

     문풍공님의 후기는 항상 감사히 읽습니다

    닭아날아랑
    닭아날아랑 · 21-08-12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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