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도 덥고 , 몸도 지치고. 뭘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마사지 사이트랑 , 출근부 좀 뒤적거리고 있다가 , K스파라는 업소를 발견하고 출근부 확인했는데 , 신규업소라 그런지 생각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어서 무작정 가기에는 좀 망설여졌는데 그래도 호기심이 더 강해서 , 어느순간이 되니까 전화해서 문의하고 있더군요 실장님한테 간단하게 설명 및 위치 안내 받고 출발해서 ~ 교대 사거리 근처로 도착. 날이 좀 더웠어서 , 바로 들어가서 실장님을 만났고 지체없이 바로 준비해간 금액을 건네드리고 안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는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 바로 나와서 가운입고 대기했고 사실 대기라기엔 그냥 샤워한 뒤에 몸 식히는 시간 정도 . 2 ~ 3분 정도 였습니다. 앉아서 있다가 , 실장님이 준비 끝나셨으면 들어가자고 하셔서 바로 들어갔고 방에서도 잠깐 기다리니까 금방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누워서 관리사님을 스캔해보니 , 얼굴에 연식이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관리 잘 하시고 하셨는지 몸은 탄탄하시고 ~ 텐션도 되게 좋으시더군요 인사도 밝게 하시고 , 마사지하면서 대화할 떄도 ~ 되게 기분좋고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 퀄리티도 괜찮았고 , 대충 하고 넘어가는 느낌없이 꼼꼼하게 해준다는 느낌이었어요 기분좋게 마사지를 즐기면서 관리사님과 대화를 하고 있으니 시간이 금방 지나고 , 어느새 마사지는 끝나고 서비스 받을 시간이 됩니다. 마사지랑 서비스 둘 다 땡겨서 왔는데 , 일단 마사지는 잘 하니까 안심이 됩니다. 시간되서 , 관리사님이 나가고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유나라는 언니였는데 , 프로필에는 얼굴은 안나와있으니 ... 궁금했었는데 직접 보니 조명이 조금 어두워서 잘 안보이기는 해도 , 이쁜 얼굴은 맞았구요 이 언니도 기분이 좋았는지 , 들어와서 얘기하고 하다보니까 좋은 언니인듯 합니다. 준비하면서 대화하던걸 어느정도 선에서 끊고 ~ 바로 서비스 시작. 천천히 가슴쪽을 만지다가 가슴애무해주고 , 가슴애무하면서는 아래쪽 손으로 만져주다가 내려가서 BJ 하는데 ... 이 때 보이는 다 벗은 몸도 이쁘고 ㅎ 빨면서 내는 신음소리나 이런것도 엄청 야릇하게 들립니다. 하면서 강하게 빨다가 , 귀두쪽만 빨다가 하면서 완급조절도 하면서 열심히 빨아줬고 와꾸좋고 스킬 좋은 언니가 이렇게 열심히 해주니 ... 버틸 재간이 없었네요 시원하게 사정하고 , 닦아주는 마무리까지 서비스 받고서 퇴실했는데 이 정도 가성비면 , 자주 와도 괜찮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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