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뛰는 여관바리 시발년
사진 인증하라 하면 늘씬하고 여리여리한거 보내줌
서면 ㅋㅈ모텔 잡아놓고 기다리라네
먼저 입성 후 샤워하러 팬티를 내리는 순간 시바 수돗물이 줄줄새네..아래께 나이많은 냔 먹은게 탈 났나봄..ㅅㅂ
순간 떡이고 뭐고 병원 가야하나 고민.그래도 일단 얼굴이나 보고 맘에들면 연락처 주고 받고 나중에라도 하자 싶어 죄스러운 마음을 감추고 기다림.
인증사진의 그 여리여리 한 민간인분이 들오면 안 하고
이빨이나 한 30분까다 페이지불하고 나중을 기약하기로..
그런데....딱 문열고 들오는 순간 시발 사기당한 써늘한 느낌
50대 후반 배나온 얼큰이 누님이 서 계신거임..
순간 텔비 날렸다 치고 토낄까 고민하다 열받고 약간 장난끼가 발동해 저 이릇케 하는거 처음 이예요 어뜨케 하죠?초짜티 내니 바로 본색을 드러냄.
10만원 이리주고 올라와 씻고 왔으니까..브라자입은채로 입으로 10초 빨고 꼽으래서 순간 고민하다 옛다 내 임질이나 받아라 이냔아 하고 박아댐.
근데 나스스로도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지 조시 서질 않는거임.몇분 하다 조시 죽으니 짜증을 내며 손으로 몇번해주다 후다닥 봊이만 씻고 니 못싼건 내 알바 아니다라는 뉘앙스의 말을하며 퇴실..불과 10여분 사이에 일어난 일..
그래 잘가라 이냔아~내 임질 비싼거다~잘 간수해라~
결국 일말의 미안한 마음도 사라지고 지금 병원갔다 약처방 받고 쉬는중.
형님.아우님덜 이냔 조심 하세요 ㅎㅎ
아울러 임질도 ㅎㅎ
조심하세요여
에이즈 걸려도 퍼트릴 작자시네.ㄷㄷ
그 성병이 돌고 돌아 다시 님한테 간다는 생각은 안하는구나 ㅋ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결국에 는 돌고 돌아 다른 여탑인들이 걸리는거는 생각 안합니까?
저런년드실라구요??ㅠㅠ
저 여자 먹은 불쌍한 놈이 괜찮은 다른처자 먹어 그 처자 탈나고 그걸 또 먹은 여탑 형님들이 먹으면 결국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할줌마 역먹이시는 것는 괜찮은데 이런식은 다들 위험 하다는 겁니다
저분한테 백날말해도 본인이 그렇게 생각안할텐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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