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지에 이어 최근에 던전 기행을 다니느라 생각난 부평쪽에 행복한하루 다방에 방문했습니다. (2~3주전..)
이번이 2번째인데 처음 방문했을때 다방이 1층이였던 것과 스피디하고 싼 맛에 방문했었는데 한번 더 가보자하고 방문했어요
이번에도 뒷문으로 가보니 다행히 선객은 없고 이재포 닮은 누님은 그대로네요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기억은 못하는 것 같고 여전히 스피디하게 진행하려고 옷을 벗었는데 동생이 크다고 기겁하는겁니다....
ㅈㄹ 뭔 차이가 있다고 어차피 입으로만 하는 련이 왜 첨부터 밑밥을 까는건지...
그래서 오바하지말고 그냥 빨라고 하니 투덜투덜대면서 닦고 시작하네요 ㅋㅋ
살짝살짝 이빨이 닿긴하지만 뭐 크게 무리는 아니였고 시원하게 발사했어요...
여기는 장점이 서서 밖에 도로를 보면서 빨리는 기분이 다른 곳과 다른점이죠 ㅋㅋ
그냥 싼맛에 빨리 뺴고자 하면 나쁘지는 않습니다... 물론 여기도 던전급이라 이것저것따지시는 분들한테는 비추입니다^^
예전 부개역쪽에 위치해있을땐 시아버지가 가끔 다방에 상주하고 계셨습니다.ㅋㅋㅋ
재포줌마..그래도 마음은 착해유..
머리끄댕이 잡으니까 머리숱이 얼마안되서 왠지 짠한 기분이 들던데요 ㅜㅜ
진짜 급할때 자주 이용했었는데 하고 나면 다시는 안와야지하면서 다시 찾게 되는곳~
여기 갔다가 성병걸린분 있던데...ㄷㄷ
여기는 머리채 잡고 목구녕 깊숙히 쑤셔넣고
하는거에요
빨다가 왝~왝~거리고
목구녕 깊숙히 싸는거에요
지가 다 받아줘요
첨에 투덜투덜거리길래 그런거 할 맘이 안들었네요...ㅋㅋ 담에가면 해볼게요
이재포 누님 아지도 건재하는군요.
어떤님들은 조정린이라고 하는데ㅋㅋ 심하게 올려치기하네요...주름이 얼마나 자글한대 ㅋㅋ
아그래요? 젊었을때봤으면 더 좋았을텐데..ㅋ
한번 가봤지만 그날이 행복하지는 않았어요...
자괴감이 가득했죠.
현타는 오지만 그냥 가깝고 싸게 빠르게 뺼수잇어서..ㅋㅋ
한 5,6년 전에 한시간 운전해서 갔는데, 가발 쓴 이재포 얼굴을 보고 나갈까 했지만, 타이밍을 놓쳐서 그냥 했네요.
다신 안 갑니다.
랩업용이긴하지만...사실후기인데요 ㅋㅋ 필력이없어서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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