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석이조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떡방앗간 방문후기 ㅎㅎ
우선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 대충 씻고 기다리면 전문관리사분이 먼저 오시네요
이때는 뭔가 정말 힐링 받는 기분이랄까요?
몸에 쌓인 피로가 풀리고 편안해져서 나른나른 해지더라구요
꾸벅꾸벅 졸면서 있다보면 시간 금방가네요
관리사분이 마사지시간 끝났다고 다음코스 준비하시라고 깨워주셔서 일어났어요
대충 눈비비면서 있다보면 금방 vip코스 매니저가 옵니다.
제가 만났던 매니저는 아영매니저라고 하네요
첫인상은 전체적으로 아주 좋았어요
뭐하나 흠잡아 까내릴 만한게 없었네요
가벼운 인사후 여자앞에서 돌처럼 굳어버리는 고질병이 또 나올려고 하고있던 찰나
살갑게 먼저 다가와주면서 분위기를 풀어주니 조금 진정되더라구요
그리고 아주 자연스러운 리드로 분위기를 야릇하게 만들어 주시는데
정말 그 상황전환이 너무 자연스러웠네요
아영매니저의 현란한 애무를 받다보니 불끈불끈 힘이 넘치더라구요
자연스러운 아영매니저의 리드에 몸을 뜨거운 즐달..
시체족에게도 아주 안성맞춤이고 호불호 없는 스타일이라 추천해도 좋을꺼같아 이렇게 후기 몇자 적어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