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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시작은 전날 술먹고 마사지나 받고 싶다는 생각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가빈님. 예약. 차타고 가봅니다. 경비 아저씨가 눈을 부라리면서 주차장을 안내해줍니다. ^^;
가빈님 접견. 느낌이 단아한 일본 여배우 같은 느낌입니다.
몸매도 얼굴도 분위기도 오옷!?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사지도 엄청 테크니컬하게 하십니다.
뭔가 고수(?)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재접견 의사는 백퍼구요.
강추합니다.
가빈 후기 잘봤습니다
여기는 궁금한 곳이긴 한거 같아요 카페가입은 했지만~
아직 가보지를 못햇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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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빈 후기 잘봤습니다
여기는 궁금한 곳이긴 한거 같아요 카페가입은 했지만~
아직 가보지를 못햇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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