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 저녁 쯤에 예약 잡고 방문했습니다.
처음 전화할때 안받으시길래 댓글 중에 연락안된다고 써있는거 보고, 요즘 장사 안하시나? 싶었는데
2분 후 쯤 바로 연락이 오네요. 연락 받고, 예약 잡은 후 바로 출발했습니다.
(예약은 1시간 짜리만 받습니다.)
목동역에서 가깝다길래 주소 받고, 걸어 갑니다.
네이버맵에 주소 입력 후 이동~ 그래도 걷기엔 좀 거리가 있네요. 대략 버스 정거장 1정거장 약간 안될 정도?
맵에 찍힌 곳 주변에서 살펴봐도 안보이네요.. 혹시나 싶어서 왔던길 돌아보며 큰길 쪽으로 가보니
주소랑 다르게 큰길 앞에 바로 위치했습니다.
입장하고 마사지 요금 계산 후 걷다가 조금 땀이 나서 샤워를 하겠다고 하고 샤워실로 ㄱㄱ
샤워시설은 입구가 커튼으로만 가릴수 있고, 공용사용으로 되있더군요... 다른 사람 샤워하고 있거나 오면 좀 뻘줌 할거 같긴 한데,
이건 실장님이 마주치지 않게 조율하는거 같네요.(직접 물어보진 않았네요.)
샤워 후 마사지 침대에 누워서 있으니 마사지하러 오십니다.
후기에서 본 것 처럼 외모는 나쁘지 않네요. 마사지도 정성껏 해줍니다. 그런데로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한국말도 잘해서 대화에 문제는 없었네요.
간만에 힐링 받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후 기 잘봤습니다
보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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