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쪽 회사근처에 자주 다니는 단골집이 있어서
점심에 짬이 좀 나서 전화를 바로 걸었네요
실장님이 nf있는데 나이도 어리고 마인드도 괜찮다고 하셔서,,,
nf에 사이즈 좋고 마인드 괜찮으면 바로 출동해야하는데 바로는 안된다고 하셔서ㅜㅜ 예약잡고
보내주신 주소를 받고서 도착하고 연락드렸더니 입실안내 해주십니다~
여기 실장님은 항상 친절하고 좋으심....코로나가 심해져서 그런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시네요
저도 코로나가 무서운지라... 물어보니 아가씨들이랑 실장님이랑 매일 체온체크하고 손님 나가고 나면 에탄올로 소독 무조건 한다고 하네요
저뿐 아니라 다른분들도 코로나가 무섭긴 무섭나봐요...
암튼 들어가서 옷갈아입고 샤워장가서 샤워싹 하고 나면 실장님이 노크하시면서 세신안내해주시는데
세신장으로 이동하면 아가씨가 바로들어와요
제가 본 유리는 키도 적당하시고 마른편이였어요 딱 좋은 몸매였달까?
유리 손길을 느끼며 본격적인 스크럽을 받는데 너무 시원하고,,,,좋고,,,,안끝났으면 좋겠고,,,
유리친구도 마인드 너무좋고 40분이 너무 짧았어요ㅠ
순식간에 끝나버린 40분,,,,하지만 저에게는 다음코스가 남았죠
이번엔 마사지를 받는데 모모라는 친구가 들어왔어요
모모는 육감적인 스타일? 속칭 육덕이라고 하죠 마인드는 이친구도 진짜 좋아요
마사지 실력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좋더라구요,,,
몸잘풀고 옷갈아입고 나와서 음료수 한캔 마시고 실장님이 배웅해주시고
저의 행복한 힐링타임은 끝이났네요ㅠ
후기쓰고 할인받을수있어서 후기남깁니다 또가야지~~
유리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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