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 제목 보시면 형님분들은
"아 뭔 또 언제적 신양후기 야.","신양 후기로 날로먹으려하네ㅋㅋ"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있겠지만
근데 사실 제가 궁금해서 찾던 곳이기도 해서 이제서야 겨우 글을 쓰는것이니
그점 너그러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신설동역 근처로 여관바리 모텔이 참 많은데
제가 길치에다가 정보력도 많이 딸려서 헛걸음질 을 했었는데
한 7월초 에 다시 갔습니다.
(시간대는 오후 1시)
우리은행을 찾은결과 아 저기구나 하고
유레카 하면서 갔죠
솔찌 후기들 보면서
'서비스야 말할거 없지만 외모는 진짜 기대 ㄴ'
로 부터 시작해서
'이 할마시 생긴거 왜 거미됨.'.'서비스도 예전보단 좀 나이들어서 그런가'
애초에 외모 생각도 안했구
그냥...
"신양...이 사람은 도대체 뭐길래 사람들에게 욕과 찬사를 동시에 먹을까"
하는 마음에 의구심을 품고 만남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본인:신양 있어요?
주인이모:예.
이러고 4만원 드리고 105호실로 가서 씻고 티비 돌려보는데
여기 티비는 왜 소리가 안나온대요.
대충 이런식으로 뻘짓하니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그 말 많던 신양을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첫 인상은
사랑과전쟁에 나오는 시어머니 닮았네요...?
그러면 과연 말이 많은 가슴은...
음...
이때까지 본 가슴중에서 최고로....
처진가슴임...원래는 컸을거라 생각은 들기야 하는데
내가 너무 늦게 왔나 싶기도한데 보자마자 진짜 심히 처져있넹...
음...서비스는 와 근데 진짜 잘 빨아주긴하네영. 나이대에 비해서 쌔게빨아준다해야하나
좀 뭔가 파워적이다 해야하나.
똥까시도 거의 뭐 코박죽으로 빨아주시고
쪼임도 잘 붙는데 좋다곤 못하겠네요.
음...일단 질싸 마무리하고 1분정도 이야기하고 가셨습니다.
이후에 저도 잘 씻고 돌아갔는데
한 2일뒤인가 똥꼬가 가렵더니 보니 살짝 부었더라구용?
뭐지 내가 똥 잘 안닦았나 그생각했는데 스쳐 지나가는...호기심의 기억...
이점 항상 참고하시고 이젠 박카스에서 보는 그때까진 신설동근처도 갈일은없겠네영.
+
이글을 왜 이제서야 적을까 의문이 드실분들이 있겠지만...
근래에 일 하느라 바빴습니다. 그래서 허둥지둥 끌려다닌 감 도 없잖아 있었구요.
다음 지역은 얼마 안있으면 사라질듯한 "신흥" 으로 오겠습니다!
ㅎㅎ 자세히 쓰려다보니 길어졌네요 다음엔 짧고 굵게 적어볼게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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